남2 여1은 범죄일 때가 너무 많아서 숙박업소에서 안받아줌.. 여자가 멀쩡하게 들어가고 여자가 돈내도 안받아줌
방에 인원 추가 되는건 동성끼리일때임
셋이 가족 아닌이상 방 같이 못씀
저 조합은ㅇㅇ 높은 확률로 경찰이 와야할 심각한 범죄가 생기니 푼돈 벌자고 모험 안함
숙박업소 광고 만든다면서 이걸 모를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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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시즌 가방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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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개발자가 적다보니 여자가 나혼자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한테 그러는거야
타몽님 들어오고 팀내 분위기가 밝아졌다고.
나는 워낙 팀원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했어서 걍 칭찬인줄 알았어.
그 다음말 듣기 전까진.
역시 여자가 있어야 분위기가 살아.
쟤때문에 내가 팀 빌딩을 위해 노력했던 모든것들이 여자라는 말에 가려졌어
'비긴어게인'이 주는 탐미적 기괴함
유럽의 풍경 속에서 들려오는 가수의 노래는 분명 아름답다. 하지만 그 화면을 보고 있으면 마음 한구석에서 묘한 불편함이 올라온다. 예술을 통한 소통처럼 보이지만, 그 기저에는 서구의 인정을 갈구하는 우리 안의 결핍이 노골적으로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일본이 서구의 시선을 내면화해 백인의 칭찬을 국격으로 삼는 것과 이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은 본질적으로 닮아 있다. 국내 최고의 가수들이 굳이 유럽 광장 한복판에서 노래를 부르고, 가던 길을 멈춘 백인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안도하는 모습은 어딘지 기괴하다.
마치 "예술의 본고장인 서구에서도 우리 실력이 통하는가?"를 끊임없이 되묻고, 그들의 박수를 통해 비로소 자신의 가치를 확인받으려는 몸부림처럼 보인다.
결국 이 예쁜 영상들이 증명하는 건 우리 안의 성숙하지 못한 자의식이다. 서구인의 리액션을 수집해 'K-클래스'의 증거로 삼는 집착은,
우리가 여전히 KPOP이 대세라는 시대에도 '서구라는 거울' 없이는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그런데 다 필요없고, 태연 이뻤다...
나 이수지 진짜 좋아하는데, 이수지의 특정 캐릭터가(에겐녀, 대치맘) 여성혐오적이라는 비판에는 동의했었음. 근데 이번에 한남 캐릭터 기가 막히게 연기해서 존나 편안하게 봤다ㅋㅋ 사실편한건아니었어 내 모든 세포가 격렬한 거부반응을 일으켰음... 진짜 어디서 저런 개좆같은 한남을 삼키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