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에 자판기에서 음료뽑는 즌수햄한테 서슴없이 다가가서 실없는 농담 해대고 즌수도 아무일 없다는듯이 픽픽 웃으면서 음료 하나 더 뽑아서 쥐어주고
나란히 다시 연습하러 들어오는거 보고
희차이는 그들의 텐션을 이해하게 될 것 같음
그래서 상오가 즌수땜에 울면 진짜 개화날듯
준상 2세 낳았는데 자기 닮은 애들은 확실하게 훈육하는데 상대방 닮은 애들에게는 묘하게 물러지는거 보고싶다
입덧도 대신해준 준수를 쏙 빼닮은 첫째딸 점 콕 박혀있는거 빼곤 상호 유전자 눈 크게 뜨고 샅샅이 뒤져야보임. 상오 인체연성 거푸집 성공했다고 애 보자마자 울었는데 준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