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나루 나루미가 찌통 겪는게 좋음 홋나가 자신이랑 연애하는 게 단순 동정심 때문이라고 혼자 오해했음 좋겠다 밤에 홋나가 친구랑 통화하면서 왜 나루미 만나냐는 질문에 “그냥... 불쌍하잖아 평생 혼자였고... 내가 지켜줘야겠다고 생각했어” 라는 말만 듣고 혼자 오해해서 먼저 관계 정리함
호시나루
고양이 수인 나루미 아주 작은 새끼일 때 버림 받았는 데 그걸 지나가던 호시나가 발견해서 데리고 와 키우게 된 거지
문제는 나루미가 수인이라는 걸 모르고 고양이 관심 끄는 영상 틀어났는데 거기서 나온 호랑이 보고 나루미 그대로
'아 난 호랑이구나!' 란 생각을 하게 된 거지
이혼한 나루미를 좋아해 뒤에서 노리는 호시나가 보고싶다. 사실 나루미 결혼하기 전부터 좋아했는데 고백도 못 하고 나루미는 정부에서 추천 된 여자랑 결혼하는 탓에 그저 뒤에서 축하 해주고 몇 년 지나고 새벽에 나루미한테 전화 와서 받으니까.
... 호시나.
내 아내... 바람난 거 같아.
호시나루
홋나 출근길에 인사로 뽑뽀 받고 싶어하는 나룸냥이 넘 귀여울 듯
출근 준비 중인 홋나한테 가서 뽀뽀해달라고 ”먀웅~“ 울어댐 바쁘게 출근 중이던 홋나가 ”아 맞다“ 하고 뽀뽀해주고 출근함
“공주, 집 잘 지키고 있어 갔다올게!“
“응앩~”
근데 뽑뽀 안 해주고 출근하면 하루종일 울어댐
나루미 낮잠자고 있는데 아무리 깨워도 못들은 척 안 일어나면 호시나가 뽀뽀로 깨울 것 같음 회의있다고 일어나라고 들들 볶아대는 하세가와 말 듣던 홋나는 "제가 깨울게요" 하더니 대장실 들어간 뒤 5분 뒤에 개운한 모습으로 나오고 나루미는 비틀거리면서 나오다가 바닥에 풀썩 쓰러짐
호시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