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청춘은 꿈 같은 시절이라지만, 90년대 브릿팝 광기(라고 불릴 정도로 언론들이 온갖 난리를 쳤던)를 겪었던 당사자이기에... 더욱 꿈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단지 자신이 가진 천재성과 직관과 음악에 대한 사랑만으로 그 난리통을 헤치고 나왔을 젊은 노엘을 생각한다
티켓팅이 난생 처음이신 분을 위해 짧게나마 써봤습니다^^
아래는 와싯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주관하는 대구시향 티켓팅입니다,
둘 다 인터파크니까 인터페이스도 거의 같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1) 날짜 선택
2) 시간 선택(어차피 오후 8시만 보이실 거에요)
3) 보라색 좌석 선택 가능
4) 매수 클릭
감사하게도 제가 발매한 리암노엘 소설 회지 구매 문의가 포스타입 메세지 및 디엠으로 꾸준히 들어왔기에, 재판 수요조사 합니다.
https://t.co/ftxIXlrRRw
* 2/23(월) 23시 59분까지.
* 재판을 원하는 분은 수요조사에 꼭 참여해주세요. 과거에 문의했더라도 수요조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발매한 리암노엘 소설 회지 구매 문의가 포스타입 메세지 및 디엠으로 꾸준히 들어왔기에, 재판 수요조사 합니다.
https://t.co/ftxIXlrRRw
* 2/23(월) 23시 59분까지.
* 재판을 원하는 분은 수요조사에 꼭 참여해주세요. 과거에 문의했더라도 수요조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lyrics that have inspired generations of people
@NoelGallagher is taking home Songwriter of the Year at The BRIT Awards 2026 🏆
Watch the show live Saturday 28th February on ITV1 & ITVX in the UK and on YouTube globally
숙소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새벽 5시에 ktx타고 7시에 도착하여 곧바로 출근한 후에 다시 수업해야 하는데.
아니 진짜 이게 뭐냐...
티켓 홀더에 오아시스 로고 인쇄하는 성의조차 보여줄 생각이 없냐?
그냥 로고 인쇄만 하면 되잖아.
작년 노엘콘처럼 디자인하지 못하겠으면 로고만 박으라고
-10/21 오아시스 공연 티켓 홀더: 밋밋한 파란색(이게 최선인가...)
-작년 여름 노엘콘 티켓 홀더: 단청 무늬도 넣고 노엘 사진도 있어서 신경쓴 티가 남.
하..... 평일이라 온갖 애를 써서 가는데....
최소한 오아시스 로고는 인쇄했어야지.
눈을 씻고 봐도 로고조차 없었음. 담당자 대체 누구냐?
아니 솔직히 오아시스 로고 인쇄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
이게 뭐냐? 이걸 통과시킨 윗선은 또 누구임? 대체 무슨 정신머리냐???
하 시바 진짜 내가 일을 해도 이것보다는 잘한다
개-빡치네 진짜
화요일 6교시 수업 다하고 지하철 타고 ktx 타고 gtx 타고 공연 보고나서 서울역 근처
Thanks to all at Lech Poznań. It’s been THE highlight of the night all over the world. Even United fans have been doing it!!
UP THE BLUES.
🩵🤍🩵🤍🩵🤍
💙🤍💙🤍💙🤍
NG
@mybrotherlover 그만큼 사랑이 너무 깊어서... 습관이 뿌리내릴대로 내려버려서 어쩔 수 없었겠죠ㅋㅋㅋㅋ
이런 톡식한 관계에 중독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니었나 싶어요ㅋㅋㅋ 그래도 나중에는 재결합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되니까 다행이네요ㅋㅋ
조만간 만나서 맹수님과 또 덕톡을 해야만..^^!!
@mybrotherlover ㅋㅋㅋ 잘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오늘 비가 오지 않아서 포스터를 습기 없이 보송보송하게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ㅋㅋㅋㅋ
저야말로 항상 저와 놀아주셔서 감사해요ㅋㅋ 저를 생각해서 흔쾌히 예약도 해주시고...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푹 쉬시고 남은 주말에 재충전하시길 바랄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