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대밤아 허티
뱜그아저씨의 밀어내기로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닌 허티
당연함ㅠ
아저씨 이 어린놈과의 연애를 상상하기엔
그래도 아주 째끔 양심이란 게 남아계심
그렇다고 쿨하게 너는 너 또래 만나야지
라고 말하기엔 나이만 먹은 게 아니라서
지금 자기 감정이 애를 향한 호감이란 걸
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여기서 형을 먹을 순 없잖아…
밈? 같은 거 떠서 보다가 문득, 옛날에 유행하던 거 허티가 하면 어떨지 짧생함.
[남친 갔어. 이제 와도 돼.]
이거 보내놓고 혼자 심장 쿵쾅쿵쾅, 읂오가 울면 어떡하지, 너무 화나서 헤어지자고 하지는 않겠지? 하면서 너무 궁금했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었을듯. 분명 1은 사라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