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데이트 코스 찾는 분들
카페 말고 여기로 가보세요~
강동구 "리스닝룸 백지화"
→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이 이렇게
다르게 들릴 수 있단 걸 알게됩니다.
1.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청음실
2. 신청곡 나오면 스피커 중앙 명당석
앉음
3. 와인, 위스키, 배달음식 반입 가능
4. 다른 사람 플레이리스트 듣다가
인생곡 발견하기도 합니다.
비 오는 날 혼술하러 오는 사람도 많고
커플은 와인 한 병 들고 와서 2~3시간
순삭 데이트하기도 해요
※ 참고할 점은 골목 지하라 초행길이면
지나칠 수 있고 예약 안 하면 못 들어가니
예약은 필수!
가끔은 이어폰 대신 좋은 스피커 앞에
앉아 음악에 집중하는 시간 가져보면
진짜 힐링인 거 같습니다.
카페는 잊어도 그날 들었던 음악은
안 잊혀지는 곳이니 저장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