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보다 중요한 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힘'인 것 같다. 가고자 하는 길이 울퉁불퉁 하더라도 '이 길은 왜 이렇지'하고 불평하거나 돌아가지 않고 '여긴 원래 그런가보다'하고 계속 앞으로 걸어나가면 결국 내 걸음이 길을 평평하게 다듬는다. 처음부터 고른 땅은 없다.
요청으로 남겨 보는 20만 원 이내 구입 가능한 향 중 좋았던 향수.
1. LVMH_CHA LING: 차가운 백도+우디+차 (직구)
2. 불리_공원에서의 대화: 비오는 날 아침의 꽃집 향(국내)
3. 불리_목욕하는 여인: 쨍한 비누향+목욕탕 증기 냄새(국내)
4. 쟈끄파뜨_릴라엑스뀌: 물기 하나 없는 라일락 나무(국내)
'행복'에 대한 연구를 하는 심리학과 교수님의 강연 중에 행복이란 일상을 잘 설계하는 '시간 관리'라는 사실에 크게 동감했다. 그리고 행복에 최고 영향력을 미치는 환경은 바로 '주변 사람'
행복은 전염된다. 고로 쉽고 확실하게 행복해지는 법?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늘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