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무브에서 이 행운(=동료/상사운)을 절대 간과하면 안되는 것 같다. 연봉이고 직급이고 나발이고, 실제로는 누구 밑에서 어떤 사람들과 일하느냐가 자기발전과 삶의 질, 자존감 및 성취감을 상당부분 좌우하기 때문. 반대로 나 역시 그렇게 사람들에게 행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 하면.. (먼산)
회사에서 똑똑한 사람이랑 일하는거 너무 중요함. 난 지난 5년동안 평범한 사람과 3년+비범한 사람과 2년을 함께 일했는데, 똑똑한 사람과 일한 2년 동안 성장한 것이 나머지 3년 동안 성장한 것보다 훨씬 더 큰 것 같다. 회사운의 90%는 누가 상사 또는 동료인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많은 사람이 영업을 비굴하게 부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영업을 '이익'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상대방에게 이익이 된다면 부탁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갑이 될 수도 있다. 이익이 되는 부분을 어필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탁을 하게 되는 것이다.
#1인셀러의시대#어떻게팔것인가#영업
- 음악 : 스페이스 오디티 '플레이 리스트'
- 책 : 독립서점 '땡스북스 셀렉션' '금주��� 책'
- 동네 서점 : 퍼니 플랜 '전국 동네 서점 지도'
최근 엿보고 있는 누군가의 사적인 리스트. 개인이 만들고 간직하던 리스트가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어져 공유되고 있는 세상이다. https://t.co/Sd4Cc5HVSb
와, <콘텐츠의 미래> 책 정말 재밌다. 왜 이제 봤을까 싶을 정도. 우선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와 케이스가 나오는데 모든 사례가 기존의 콘텐츠 사업자가 갖고 있는 레거시를 극복한 사례. 머리가 띵-할 정도로 인사이트 넘치는 사례들이 나온다. 모두 메모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