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구독을 취소했다.
회사 계정으��� Gemini Pro가 있고 Claude 유료 플랜을 사용하는입장에서 더이상 필요가 없는 것 같다.
AI라는 흐름의 초기부터 구독했던 서비스이고, 없으면 안될 것 같은 서비스였으나 글쎄, 이제는 더이상 특별함을 느낄수없다.
오늘 새로운 직장으로 첫 출근을 한다.
여전히 경비원이지만 아파트 경비원과는 다른 세상이라 조금은 설레고 그만큼 걱정도 있다.
60이 넘어서도 여전히 삶은 서툴고 더듬거린다.
그러다가 여기까지 온 것이다.
아마도 나는 서툰 채 삶을 지날 것이다.
새로운 새벽을 맞이한다.
아내가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