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form과 기존 DeFi, 뭐가 다를까?
@superformxyz@cookiedotfun
Superform은 겉으로 보면 Vault를 고르고 예치하는 구조라
기존 DeFi랑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조금 더 살펴보니
접근 방식 자체는 생각보다 다른 방향을 보고 있더라구욥.
그래서 오늘은 기존 DeFi랑 Superform이 어디서 갈리는지,
가볍게 비교해볼게용!
1. 기존 DeFi의 방식
우리가 익숙한 디파이 수익 구조는 보통 이렇잖아요.
- 체인 직접 선택
- 브릿지로 자산 이동
- 가스 토큰 준비
- 프로토콜 접속
- Vault 하나 예치
저 하나의 수익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은 전부 유저 몫이에요.
체인도 알아야 하고, 브릿지도 이해해야 하고,
실수하면 가스비만 날리는 경우도 많죠.
2. Superform의 접근 방식
Superform은 이 흐름을 아예 다르게 봅니다.
체인은 유저가 직접 고르지 않고,
브릿지 역시 눈에 띄지 않게 처리하며,
실행 과정은 전부 백그라운드로 넘겨버리는 구조예요.
유저가 하는 건 딱 하나!
'이 Vault가 괜찮아 보이네' 하고 선택하는 것뿐이에요.
그 뒤에서 벌어지는 체인 이동, 메시징, 실행 과정은
Superform이 대신 처리합니다.
3. 그래서 뭐가 다른데?
기존 Defi는 유저가 구조를 이해해야 쓸 수 있는 서비스였다���,
Superform은 구조를 몰라도 결과에 도달할 수 있게 만드는
레이어에 가깝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Superform은 단순 Defi 앱이라기보다
디파이 실행을 대신해주는 인프라처럼 느껴져요.
4. 간단 비교 요약
기존 DeFi
→ 과정 중심
→ 유저가 모든 걸 직접 처리
Superform
→ 결과 중심
→ 과정은 최대한 뒤로 숨김!
🧠 Superform 찍먹 노트
Superform은 이름만 몇 �� 들어봤지
사실 그동안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던 프로젝트였어용.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한번 찍먹해보려고 합니당~
그래서 오늘은 Superform이 뭐하는 곳인지 가볍게 적어보려구요!
@superformxyz @cookiedotfun
✅ Superform이 뭐하는 곳인데?
Superform은 한마디로
여러 체인에 흩어진 디파이 수익 전략(Vault)을
한 곳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크로스체인 디파이 레이어입니다.
보통 디파이에서 수익을 내려면
체인 고르고, 브릿지 하고, 가스 챙기고,
프로토콜마다 따로 들어가야 하잖아요.
Superform에서는 그 과정을 유저가 거의 느끼지 않아요.
자산과 Vault만 고르면 브릿지, 체인 이동, 실행 과정은
Superform이 뒤에서 알아서 처리해주는 구조예요.
그래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복잡한 디파이를 다룬다기보다,
여러 수익 상품 중 하나를 고르는 느낌에 가깝게 다가옵니��.
🗨️
아직은 깊이 파본 단계는 아니지만,
구조를 한 번 훑어보면서 느낀 건 분명했어요.
Superform은 DeFi의 복잡함을 최대한 뒤로 숨기려는
방향에 가까운 프로젝트라는 점이요!
오늘은 가볍게만 ���아보고,
다음 글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숩니다~
나도 랭크인 할랭~ 👀
🔥 FOGO x Birdeye
@fogo
요즘 체결 느리고, 수수료 튀고,
거래 한 번 하려면 신경 쓸 게 너무 많죵.
그래서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게 FOGO입니다.
고빈도 트레이딩을 전제로 설계된 L1,
이제 Birdeye에서 FOGO 생태계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1. 왜 FOGO를 봐야 할까?
FOGO는 SVM(Solana Virtual Machine)과 완전 호환되는 구조예요.
이 말은 곧,
1) 초저지연 + 고처��량
→ 체결 빠르고, 혼잡 없고, 갑자기 가스비 튀는 일도 없음
2) 솔라나 앱 그대로 확장 가능
→ Pyth, Metaplex, Wormhole 같은 익숙한 프로젝트들도 이미 합류
빠른 체결을 전제로 만든 체인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트레이더 관점에서 보면 꽤 명확한 방향성이죠.
2. Birdeye에서 보는 FOGO의 진짜 가치
이제 Birdeye에서는 FOGO 생태계를
토큰, 지갑, DEX 활동까지 하나로 묶어서 볼 수 있습니다.
- FOGO 기반 모든 토큰 실시간 추적
- 지갑별 실현/미실현 PnL 분석
- 수익률, 승률 기준 잘하는 지갑 바로 확인
- 가격, 차트, 온체인 플로우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
특히 초반 생태계에서는
어디에 자금이 먼저 몰리는지,
누가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ValiantTrade, FluxBeamDEX 같은 팀들이
이미 FOGO 위에서 빌딩 중이라는 점도
같이 참고해볼 만합니다.
🗨️
FOGO는 빠르게 거래하기 위해 태어난 체인이고,
Birdeye는 그 흐름을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는 창구입니다.
이건 그냥 상장 소식이 아니라,
트레이더용 L1이 본격적으로 레이더에 들어온 신호 같네용! 👀
💳 @useTria : 웹3를 설명하지 않는 프로젝트
독도다오 캠페인도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용!
트리아단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욥!
마무리는 트리아를 다시 한 번 훑어보는 글로 정리해볼게용!
1. 트리아의 기본 개념
트리아는 지갑, 체인, 가스, 주소 같은 웹3 요소들을
��용자 앞에서 최대한 숨기는 금융 UX 중심 프로젝트입니다.
- 이���일 로그인
- 별도 지갑 생성 과정 최소화
- 체인 선택, 가스 계산 없이 사용
크립토를 관리하는 느낌보다 결제/사용하는 경험에 집중했어요.
2. 트리아의 핵심 기술
트리아의 기술은 눈에 띄지 않는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1) 지갑 추상화
→ 유저가 개인 키, 시드 문구를 직접 다루지 않아도 되는 구조
2) 체인 추상화
→ 어떤 체인에서 처리되는지 몰라도 결과만 받는 방식
3) 가스 추상화
→ 가스비가 얼마 남았는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UX
이 모든 게 합쳐져서
유저 입장에서는 이게 웹3인지, 그냥 금융 앱인지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기술은 분명히 있는데,
느껴지지 않게 쓰이도록 설계된 기술이에요.
3. 트리아가 다른 크립토 서비스와 갈리는 지점
많은 웹3 서비스는
'이걸 이해하면 쓸 수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반면 트리아는
'몰라도 써지게 만들자' 쪽을 택했어요.
- 경고문부터 들이밀지 않고
- 책임을 먼저 강조하지 않고
- 개념 학습을 입장권으로 요구하지 않는 구조
이건 단순히 친절한 UX가 아니라,
웹3의 진입 장벽 자체를 다시 정의하려는 시도예요.
4. 앞으로의 비전 : 웹3의 '기본값'이 되는 방향
트리아가 보고 있는 방향은 꽤 명확해 보여요.
웹3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일상 금융의 백엔드 인프라처럼 녹아드는 것!
지금은 '웹3를 쓴다'라고 말하지만,
언젠가는 그냥 쓰고 있는 금융 서비스의 일부가
이미 온체인 위에서 돌아가고 있는 상태가 당연해질지도 모르죠.
트리아는 그 미래를 가장 먼저 연습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 @useTria : 금융 UX에서 사라져야 할 것들
지난 글에서는
웹3가 왜 시작부터 어려웠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난이도 때문이 아니라,
처음부터 너무 많은 걸 요구하는 구조 때문이었죵.
결국 UX 이야기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엔
금융 UX에서 사라져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용!
1. 너무 많은 '경고'
금융 앱을 켜자마자 마주치는 것들이 있어요.
- 주의하세요
-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 분실 시 복구 불가
물론 중요한 말들이지만,
��� 경고들이 시작 화면을 가득 채우는 순간
사용자는 쓰기도 전에 긴장부터 하게 됩니다.
UX가 불친절하다기보다,
불안을 먼저 전달하는 구조에 가까웠죠.
2. 시작부터 요구되는 '이해'
지갑을 만들기 전에 개념을 설명하고,
체인을 고르기 전에 구조를 이해하라고 하고,
가스를 쓰기 전에 원리를 알아야 했던 금융.
이건 친절함이라기보다
사용자에게 너무 이른 책임을 요구하는 방식이었어요.
모르는 상태로 써보는 선택지가 없다는 점에서요.
3. 설명이 많을수록 UX는 나빠진다
아이러니하게도 UX가 좋다는 서비스일수록
설명은 점점 사라집니다.
잘 설계된 경험은 이해하고 나서 쓰는 것이 아니라
쓰다 보니 이해되는 구조에 가깝기 때문이죠.
4. 그래서 요즘 금융은 '숨기기' 시작했다
요즘 서비스들은 지갑, 체인, 가스 같은 요소를
앞으로 꺼내지 않으려 ��니다.
Tria를 보면 웹3를 없앤 게 아니라
복잡한 웹3를 전면에 두지 않는 선택이라고 보여요.
사용자는 기능이 아니라
그냥 쓸 수 있는 상태로 먼저 들어가니까요.
🗨️
어쩌면 금융 UX에서 사라져야 할 건 기능이 아니라
불안, 경고, 이해를 강요하는 태도일지도 모르겠어요.
설명이 줄어들수록, 시작은 가벼워지고
금융은 조금 더 일상에 가까워집니당! 트리아처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