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팬들이 목상태를 모르겠어? 심지어 본인도 직접 언급을 함. 그래도 마음이 식지않고 오히려 깊어지는 건 예전같지 않은 컨디션에 당황하면서도 그걸 수용하고 애쓰고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고양콘에서 이번 고척 앵콜콘까지 팬들은 다 지켜봤다. 위버멘쉬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전만큼 라이브를 하지 못하는 지디가 왜 올해 대상 세 개를 쓸어갈만큼 대중에게 사랑받았을까? 컨디션 저조에도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들이 여전할까?간단함 대체할 대상이 없으니까.
대중의 사랑은 쉽게 뒤집혀서 대체할 대상 나오면 바로 갈아타요 근데 20년동안 나오지 않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