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위해 사용했던 바람막이와 피켓, 명함 등 선거운동 물품 기증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여성의당이 이번 선거를 통해 만들어낸 성과와 의미가 앞으로도 역사 자료로 보존되고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쁘게 기증하고 왔습니다.
여성의 삶에 관심을 두지 않는 남성 후보들 사이에 선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치열하게 뛰었던 이번 선거의 기록을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어 무척 뜻깊습니다.
기증한 물품은 약 10년 후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전시가 끝나면 수장고에 보관되며 박물관 유물처럼 관리해주신다고 하니 감사하고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박물관에 기증한 선거 물품이 과거의 추억으로만 머물지 않도록, 앞으로도 여성의 목소리를 정치의 중심으로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4년 가해자 127만명 중, 99만명이 남성입니다. 총 77.94%의 가해자가 남성이었습니다.
강력범죄의 경우, 2.3만명 중 2.2만명이 남성으로, 총 94.66%입니다.
강간 5,002명 중 4,940명이 남성입니다. 98.76%입니다.
경찰청,「경찰청범죄통계」, 2024, 2025.12.03, 피의자 범행시 성별 연령
강력 범죄의 경우, 여성의 41.77%가 부주의/과실을 주장하였으며
남성의 29.28%만 부주의/과실을 주장하였습니다.
여성 피의자 중 44.27%가 부주의/과실을 범행 동기로 주장하였습니다.
전체 피의자 중 42.13%가 부주의/과실을 주장하였습니다.
따라서, 남성 피의자 중 41.52%가 부주의/과실을 주장하였습니다. 여성보다 약 3%p. 낮은 수치입니다.
(자료 타래로)
지금 한남들 경찰 합격률 여자가 높게 나오니까
벌벌 떨면서 지들 밥그릇 걱정하고 있는 거 개웃김ㅋㅋ
어느지역이 여자들 많이 뽑혔는지 알아보고 걱정하는데 지랄나셨다 진짜ㅋㅋㅋ 여자 많이 뽑혀서 치안 안좋아질거라 말하는데
니들 남경남들이 저지른 범죄만 없어져도 치안 좋아져^^
내일 여성의 몸에 또 칼을 들이대는 사법부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로 기소된 여성의 2차 공판이 내일 열린대
이게 도대체 무슨 경우냐?
임신한 여성에게만 “네 몸에서 일어난 일에 살인죄를 물겠다”며 재판에 세우고, 아이를 만든 남자는?책임은커녕, 양육 책임조차 제대로 묻지 않는 사회.
남자에게는 “아빠 역할” 한마디로 끝나고, 여성에게는 온몸으로 임신·출산·양육의 고통을 짊어지게 한 뒤, 선택의 순간엔 살인자로 만드는 사회.
이게 공정한가?이게 정의인가?
여성의 몸은 여성의 것이다.
임신중지는 살인이 아니라, 여성의 자기결정권이다.
남성 중심 사회가 여성의 삶을 통제하려는 폭력적인 시도일 뿐.
오늘 공판, 피해 여성에게 안전한 재판과 정의가 있기를 응원하자!!
우리 모두가 여성의 목소리를 항상 내자.
#임신중지권 #재생산권리 #여성자기결정권 #살인죄기소반대 #블루레이디 #페미니즘 #MyBodyMyChoice
보통 여성에게 주어지는 혜택처럼
보이는 것들의 역사는 피로 쓰여짐
예를 들어 마트에서
출입구 가장 가까운 곳에
여성전용주차칸이 있는 이유는
마트 출입구 먼 어두운 곳에서
여성대상 범죄가 일어났기 때문임
그러니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따라해보세요
>또 어떤 한국남성이 전과를 저질렀길래!<
보통 여성교도소는 엄마가 아빠한테 매일같이 폭행당하다가 딱 하루 반격했더니 아빠가 사망해서 들어감
그알에서 편성한 방송도 있었음
이런 가정폭력 피해자였다가 우발살해로 옥살이 하는 분들은 그저 더이상 폭행당하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 안도해서 항소도 안 하다보니 형량도 길다고
그니까 얘네는 지금 '여경은 힘 약하잖아.'
'여경은 시민들을 지켜주지 못하잖아 빼엑!'
뭐 대충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건데
>>>같은 조건<<<으로 시험을
통과한다면 문제없지 않나요?
오히려 남성보다 불리한 신체조건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자 남성들을 제끼고 선발됐다는 건 신체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줄 알고 아주 강하다는 소린데? '같은 조건'이라고요 인간들아.
남자가 팔굽혀펴기 100개 하면 여자도
팔굽혀펴기 100개 하는, 그런 거라고.
칼든 강도랑 싸워서 이길 수 있냐?
모르죠. 지금까지 남경들이 칼든 강도를
자주 이겨왔다면 동일한 조건으로 뽑힌
여경들도 이기겠죠.
여성이 경찰된다는 말에도 벌벌 떠는 남자들이
그간 여성징병제는 어떻게 주장해오셨대?
'그남들 말에 따르면' 여군은 오또케오또케
하면서 총을 버리고 도망가는 존재가 아닌가?
무서워서 나라는 어떻게 맡기시려고ㅋㅋ
진짜 모순되는 말 많이 해 하여튼
이거 그알 몇회차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재현 영상 보는 내내 마음이 미어지고 분노가 차오릅니다
남편이 술만 쳐마시면 모으던 수석(돌)을 아내한테 집어던졌는데 평소에는 아내분이 맞기만 해서 언제나 몸 여기저기가 멍투성이었다고 합니다
어느날은 머리에 얻어맞고 피가 흘러서 정말로 죽을까봐 무서운 마음에 자기도 남편이 던진 수석을 마주 던졌다고 합니다
그 날이 남편이 사망한 날이고요
웃긴건 연약한 여자가 건장한 남자를 살해하려면 분명 계획살인일 거라는 사법부의 판단으로 형량도 높게 나오는데 피해자들은 더는 남편에게 맞고살지 않는다는 것, 자신이 남편을 살해했다는 죄책감에 그 어처구니 없는 형량을 항소없이 받아들입니다
지난 약물 살해를 저지르고 사형을 선고받은 여성도 성범죄 피해자였고 공권력의 미온한 대처로 본인을 지키기 위한 방어수단으로 약물살해를 저질렀습니다
근래의 기사들을 보면 미성년자가 혼자 화장실에서 출산을 하고 기절하며 아기를 돌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형을 받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이없는 블루투스 살인을 보세요
여성의 범죄는 결코 남성과 같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정말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여성 범죄자라면 우리 모두 이름을 알고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