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정말로 이제 그냥 아예 “안엮여야” 안전한 시대가 왔다고 생각함. 지금까지도 안엮여야 피해가 없는건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법망이라는게 있었지만. 지금부터는 아예 사후 처리도 보장이 안됨. 난 이게 경찰만의 문제라고도 생각안함. 검찰이든 경찰이든 여성에게는 계속 문제가 될거고 이제 진짜 “안엮여야” 안전함
페미는 못생기고 뚱뚱한 무직백수나 남자와의 결혼에 실패한 도태녀들만 하는거고 예쁘고 날씬한 여자 아니면 자기 힘으로 성공한 알파여성들은 페미따위 안한다 = 이게 한남들의 세계관인데 그게 박살나니까 멘탈붕괴온거 ^^ 정작 김연경은 아주 옛날부터 배구계 내 여성차별을 적극 비판해왔는데도
여성후보는 점수가 높아도 탈락
전원 남성만 합격시키고
심사위원도 전원 남성으로 배치하고
한명 있던 여성 심사위원을 당일에 교체한다?
전형적인 자지카르텔, 유리천장 보다 더 강하게 진입 자체를 막는 유리문으로
여성 정치인은 시작도 못 하게 막는구나
국민의힘은 청년오디션 심사위원 절반 여성으로 다시 진행해라
@mbcnews@SBSNOW@jtbclove@TVChosunNews
트윗 생각날 때마다 쓰지만 현재 2030 한국여성들의 공통정서는 “불안”임. 심지어 불안 마케팅의 적극 타겟으로 살아온 역사도 깊음. 가장 익숙한 포맷이고 그래서 “안정”을 추구할 강력한 한방을 원함. 그래서 그걸 말해주는 사람은 사기꾼이라는 것임. 존재하지 않는 걸 팔고 있는
이것도 맞고, 남성의 성욕이 과장되는 면도 있다고 생각함. 여자애들이 매체나 실제 경험을 통해 성관계가 고통스러운 것으로 인식하는 만큼, 남자애들에게도 성관계는 쾌락을 나누기 위한 행위라기보단 여성의 신체를 통제함으로써 자신의 남성성을 과시하는 행위로써 인식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드러누워서 여자한테 깁만 받으려고 들고 남자노릇은 커녕 인간노릇도 못하는 수많은 꼴에 시헤남들이 널렸기 때문에 무해 아기 순딩 ㅇㅈㄹ이 진절머리나는 것이고, 연애나 성적 관계에서 온갖 폭력에 시달리거나 죽어나가는 여자들이 한해에만 세자릿수인데 무해 ㅇㅈㄹ하는 것도 황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