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밑줄 백개쳐야함
남자들 남자가 사회에서 생산하는게
오롯이 남자 개인 생산력인줄 알고있음
밥빨래 가사노동,육아 전부 전담하고 2세라는 책임감까지 부여해주는 숨은 노동력이 버프주고있는데
여자가 사회에서 남자랑 밥그릇두고 싸운다는건 남자 하나가 경쟁자가 아님
거기딸린 기혼녀까지 한팀vs여성 이거라고
그니까 대충 요약하면
<이 모든 것은 피해자 모친의 설계였고, 성인이면서도 초등 여아의 유혹에 넘어간 본인이 이 사건의 진짜 피해자다>
이거임?
만약 그게 사실이라고 한들 성인과 미성년자 사이에 신체적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고, 미리 계획된 설계였든 함정이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음
그리고 이제 막 초등학교 졸업한 여자애가 유혹, 협박한다고 넘어가는 성인남성이 정상이냐?
복귀하고 싶은데 회사가 막는 케이스를 말한 게 아니잖아요. 육휴제도 악용해서 편견 강화시키지 말라고 얘기하는데 육휴 안해주는 회사나 패라는 소리로 논점을 흐리시네요?
그리고 '을끼리 싸우지말자'로 퉁칠 문제가 아니죠. 같은 을이라도 한쪽이 배려라는 이름으로 착취당하고 있는데ㅋㅋ
이미 앞서 마르크스나 트로츠키, 그람시같은 좌파들이 계급투쟁이 성공하면 여성차별 문제도 따라 해결될 거라 말했지만, 좌파 정부가 들어선 국가들에서도 여성차별 문제는 그대로 남아있음. 안타깝지만 사회주의가 유일한 답이 아니라면, 자본주의도 유일한 범인이 아님. 이건 단순 계급문제가 아님.
니들이 진심으로 구조를 팰 생각이 있었다면 진작 여성정치에 힘 썼겠지.
남성기득권이 입법사법행정부를 싹 다 장악하고 있는 현실에서 구조를 바꾸려면 여자에게 실질적인 권력이 있어야하니까.
하지만 늘 구조 뒤에 숨어서 핑계만 대고 광장에서 시위만 하면 된다는 아련몽롱한 소리나 하고있잖아?
이 쫀득한 새끼들은 미비혼여자들이 제발 육휴 끝나고 복귀해라 체리피커질 하지마라 남편 육휴 보내라 읍소하는 건 싹 다 먹금하고 지들이 일방적으로 혐오당한 것 마냥 피코 시작함 ㄷㄷㄷㄷ
지들이 육휴제도 악용해서 여직원에 대한 편견을 만들어놓고 미비혼한테 뒤집어 씌우는 심보가 존나 표독함
남편 승진 밀릴까봐 육휴 극구 말리면서 본인 육휴 써서 스스로 임출육 독박쓰는 것 까지 다 사용자 탓은 아니잖아요? 가정 내의 불평등은 기혼 여성들이 자진해서 요구하고 해결해야 될 일임. 아니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셈 본인부터 본인의 일을 우선시하지 않는 사람을 회사가 중요시 할까요?
맛터님 돌아오셨는데 왜 이딴 뉴스가..
유일하게 버닝썬 가해자를 3심까지 변호한 전치영이 짤리는건 고사하고 영전을 했다고?? 역시 이재명에게 여성은 국민이 아니지?
심지어 전치영 후임도 보은인사네??
그런데도 대통령인란 인간은 대장동기사 냈던 기자들 저격이나 하고있고 잘 하는 짓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