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마포,동대문,영등포등의 근생건물에서 3개층씩 고시원을 하던 건물주들이, 전부 철거하고 캡슐호텔로 바꾸는일이 많아지고 있다. 시장은 K열풍으로 이미 조성되었고, 마케팅은 에어비앤비가 대신해주고 있고, 시스템과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업체들이 열심히 영업중이다. 재밌는점은, 단순임대를 주고 사업자를 쫒아내던 건물주들도 세입자를 쫒아내고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특이점이 왔다.
미성년자 성폭행한 남자 공무원 집행유예주고
조카 숯불 고문해서 사망시킨 가족과 무속인들 항소심에서 형량 대폭 깎아주고
의붓딸 상습 성폭행한 40대 남자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해준
그 정승규 판사가 또?
이정도면 조사 들어가야 하는거 아님? 성범죄자 남자한테만 형량을 뭐 바겐세일 때려주는데
정부 부처명으로 장난질하지 맙시다
행복가족부?
염병하지 맙시다
<해외>
캐나다 : 여성과 성평등부(Department for Women and Gender Equality)
호주 : 여성부(Office for Women)
뉴질랜드 : 여성부(Ministry for Women)
영국 : 평등부(Government Equalities Office)
프랑스 : 성평등, 다양성, 기회균등부(Ministry for 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Equal Opportunities)
스웨덴 : 성평등부(Ministry of Gender Equality)
독일 : 연방 가족, 노인, 여성, 청소년부(Federal Ministry for Family Affairs, Senior Citizens, Women and Youth)
솔직히 한국도 부처명에 "여성" 넣어야 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안세영 선수 기사 나올 때마다 이렇게 대단한 선수가 왜 더 붐업되지 않느냐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는데, 선수가 바쁜 경기 일정으로 광고나 예능 출연 등을 자제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 '피메일 아폴로제틱'과도 관련 있을 것. 안세영 선수는 '여성성'으로 사과하지 않은 드문 케이스.
광주 여학생 살해범인 장윤기 아버지가 경찰인 것도 놀랍고 증거인멸을 했음에도 친족 특례로 처벌받지 않는다는 건 더더더 놀랍다. 아버지가 인멸한 증거는 리얼돌. 인형을 부숴서 버렸다고 한다. 이유는 단순 살인는 징역 5년부터지만 강간목적 살인은 사형 아니면 무기만 있어서다.
모텔에서 여자 장기 뜯어내서 살인한 남자 형량이 4년인데
여자는 공갈죄로 4년이 나온다고? 심지어 여자 본인이 협박한 것도 아니고 남자 공범이 거의 주로 협박 공갈 진행한 사건이?
심지어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으로도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은 감경기준 10월인데 존나 꽉꽉채워서 4년 때린거임
남자였으면 걍 집유 줬을건데 진짜 여남형량차 ㅈ도 말도 안되게 나오는거 볼때마다 어이가 없네 좆팔
불체자 혐오 정서 생길까봐 좌들좌들 떠는 좌련몽롱이들 탓. 이 개찐따 폐급 새끼들은 대체로 자격지심에 기반한 반사회성향이 짙어서 사회 질서와 공동체 규율, 윤리와 법치를 훼손하는 데 인생을 바치고는 기득권 대 약자 프레임을 만들어 '저항', '혁명', '투쟁'으로 미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