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인 수면제 외치다가 키제트한테는 잘 시간 됐다며 재우려고 하고
니 아빠는 ? 여자랑 나갔어
남편 체크까지 마치고
바로 라파엘라 만나러 간 거 진짜 속보인다....
“자기가 날 미치게 해 네 살냄새가 그리웠어”
사랑에 미친 여자 아니 여자에 미친 여자 향락에 취한 여자... 몰락직전 달콤한...
근데 진짜 보는내내... 와... 이런거 봐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음란하거나 이런 이유가 아니라, 한번도 이런걸 못봐서... 이런걸... 한번도 못봤어서.... 아니 물론 음침한 대학로 중소극장 이런데서는 봤는데 강남 코엑스의 대형극장에서 레즈비언 가시화 진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