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는 아니고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길에서 뭘 샀는데 그거 파시는 할배가 "삼천만원이야." 라고 하시는거임.
당황하지안코 "아~~ 마침 1억이 있었는데." 하면서 만원 드림.
할배 웃으며 뒤집어짐. 그러면서 7천만원을 거슬러줬다ㅋㅋ
그거받고 "와 이걸로 집 사고 차 사야지."하니까 또 뒤집어짐
얘네 이런 거 만들 때 매일유업 : 선천성 대사이상 특수분유 사업 지속적으로 진행, 다자녀 가구 분유 꾸준히 지원 중, 코로롱 확진자 입소하는 센터에 제품 지원, 우유안부 캠페인 지원, 제품에서 빨대 제거, 의료용식품개발 연구 지속, 비건 유당불내증 위한 제품 개발... 그리고 맛있는 거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