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 공짜보다 비싼 것은 없다” 라는 속담이 있다.
미국에도
“ 공짜 점심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한국에서도
“공짜를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 라고 한다.
그런데 왜 공짜를 좋아하는걸까?
그리고 거저 주어지는 것을 아무런 의심없이 받을까?
노력의 대한 가치를 모르고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업에서 현금을 쌓아놓고 있는데 우리에게 주지 않는다라는 미친 소리에 환호하고 죄악시하는 것이다.
대기업이 현금을 쌓아놓던 말던간에 그건 기업의 재산이므로 간섭할 권한이 없다. 또 그걸 나눠줄 의무도 없고 말이다.
부자들을 뜯어 먹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평생 부자는 될 수 없다.
정치인의 수준은 국민의 수준이라고 하죠.
그것이 부정이든 아니든 말이죠.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가 가능하냐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스템을 무지성적으로 수용하는 교조적인 믿음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부정선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이용하는자와 맹신하는자 그들의 콜라보
@jajaja7878uu 기업이 돈이 넘쳐나는거랑 뭔 상관인지..? 기업은 월급만 제때줘도 자신의 의무를 다한 것이다. 돈 더 달라고 자신의 의무를 내팽겨치고 파업하는 근로자야말로 책임감없이 권리만 누리려는 도둑놈 심보고 최저임금 인상이 실질임금감소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저러는게 눈에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