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나 국가 비상사태 났을 때,
"얼른 은행 가서 예금 다 찾아야지"
생각하셨다면 100% 망합니다.
비상계엄이나 금융 마비가 터지는 순간
당신의 계좌는 그냥 '화면 속 숫자'가 됩니다.
실제 전시·재난 상황에서 내 돈 지키고
살아남는 비상 금융 매뉴얼 5가지 🧵👇
1. 비상사태 터지면 은행 문부터 닫힙니다
- 정부는 금융 붕괴를 막기 위해 은행 창구 영업 정지와 계좌 인출 동결을 최우선으로 내립니다.
- ATM에 줄 서봤자 현금 수송차량이 안 옵니다. 1~2시간 만에 전국 ATM 올스톱.
- "내 돈 내가 찾겠다는데?" -> 전시 금융통제법 앞에서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2. 비상금으로 '5만 원권'만 쟁여두면 낭패 봅니다
- 통신망 끊기면 카드 결제, 카카오페이, 토스 전부 먹통입니다. 무조건 현금 사회 회귀.
- 하지만 편의점/가게 주인이 "거스름돈 없다"며 5만 원권을 안 받거나, 5천 원짜리 생수를 5만 원에 사야 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 진짜 생존용 현금은 '1만 원권 30장 + 1천 원권/동전' 조합으로 쪼개서 보관해야 합니다.
3. 원화는 급락, 결국 '달러 실물'만 통합니다
- 국가 위기나 전쟁 발발 시 원화 가치는 수직 낙하합니다.
- 피난길이나 암시장에서 통하는 건 오직 '미국 달러(USD) 실물 지폐'.
- 단, 훼손되거나 낙서 있으면 안 받으니 깨끗한 100달러 신권 + 1달러/10달러 소액권을 지퍼백에 밀봉해 생존배낭에 넣어두어야 합니다.
4. 피난길 검문소에서 돈을 안 뺏기는 유일한 방법 (비트코인)
- 금괴나 현금 뭉치는 피난길 강도나 검문소에서 압류당하기 가장 좋은 타깃입니다. 역사상 모든 난민의 비극이 여기서 나왔죠.
- 하지만 머릿속에 '12개 복구 단어(시드 구문)'만 외워두면, 1억이든 10억이든 몸뚱이 하나만 국경 넘어 전 세계 어디서든 테더(USDT)나 이더리움(ETH)으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 이게 바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실제로 국경 넘을 때 증명한 암호화폐의 유일한 '물리적 압류 불가능' 가치입니다.
** 위기 상황에선 내 손에 직접 쥐어지지 않는 돈은 내 돈이 아닙니다.
1. 1만 원/1천 원권 소액 현금 30~50만 원
2. 깨끗한 달러 소액권 지퍼백 보관
3. 콜드월렛/개인 지갑 시드 구문 분산 암기
만약 내일 당장 은행과 통신이 멈춘다면,
여러분은 며칠이나 버틸 수 있는 실물 자산을 갖고 계신가요?
(북마크 🔖 해두고 이번 주말에 비상금 지갑 꼭 점검해 두세요. 도움 되셨다면 RT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if 통제선을 넘어버리면
북경 폭격 까지도 염두에 둔 작전
중공 북부전구는 한반도 유사시 '자동 개입' 즉
625 시즌 2
Trump 대통령 여러차례 경고
한반도에 들어오면
공산당 본부가 잿더미 된다
미군 평양에 camp
대사관 및 해병대 (low level)
남포 일대, 두만강 일대 미군 기지 (high level)
CCP 는 북한 신의주 앞바다 원유, 핵, 함경북도 항구 및
미군 상시 주둔은 견딜 수 없는 것
즉 무력 충돌 불가피
그전에 한국 내 친중 세력을 어떻게 와해 시키느냐
그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의 뜻
일정 부분 파괴 및 인명 피해는 피하기 어려운 일
참고: 혈맹 동맹국이 지금 hijacking 상황
미국 향해 엄청난 도발, 미군 사령관 모욕 등
피해가 상당할 듯
수습되면 더불어당 및 그 소속 집단들 흔적 까지 지워질 듯 (재산은 물론)
참고2: 북한 인민군 자체 사기 저하 그러나 드론 등 비대칭 전력 상승/ 중공 군사위원회 와해 그러나 인해전술은 여전함
참고3: false flag 에서 실전 확전으로 global military 작전으로 확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조마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