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든 사람 진짜 센스 있지않아요?
옷에 붙은 머리카락·먼지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가방에 쏙 들어가는 ‘미니 돌돌이’가 있었네요 😳
테이프 뜯어서 버리는 방식이 아니라
물로 씻어서 말리면 다시 사용 가능!
✔ 옷에 붙은 먼지·머리카락 제거
✔ 강력하게 착착 붙음
✔ 물세척 후 반복 사용
✔ 손바닥만 해서 휴대하기 편함
✔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면 더 유용
특히 검은 옷 입고 나갔다가
먼지 붙은 거 발견했을 때 이거 하나 있으면 살 것 같아요.
“돌돌이를 어떻게 들고 다녀?” 했는데
이건 그냥 가방에 넣고 다니면 됨 😂
👇많은 분들이 물어봐서 댓글에 딱 박어놓을께요 ㅋㅋ
요즘 이거 하나 있으면 난방 켜는 시간이 확 줄어들어 좋아요!
그냥 담요인 줄 알았는데
어깨에 툭 걸쳐놓으니까 등이랑 어깨가 따뜻하고,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은근 손이 계속 감.
특히 컴퓨터 오래 하는 사람들은
손은 키보드 써야 해서 이불 덮기도 애매한데
이건 망토처럼 걸치면 되니까 개편함😆😆
USB 발열이라 보조배터리 연결해서
차에서 쓰기도 괜찮고 🚗
추위 많이 타는 사람은 겨울 오기 전에 하나 챙겨둘 만함.
비슷한 거 찾아두었으니 댓글에서 따뜻하게 입어보세요 👇
You build the product.
@nitrosendx handles the emails.
Nik Vassev from Storyline Pros automates and orchestrates his email marketing with the Nitrosend plugin on the Cursor Marketplace.
No stopping the build.
Emails still go out.
I didn’t expect the Cursor part to catch my attention this much.
I usually think of email as something that comes after the actual work. You build the thing, then you worry about getting it in front of people.
But putting @nitrosendx inside Cursor kinda flips that around.
Maybe this is where these tools are heading anyway. Less jumping around, less “ok now let me go do the other part” lol.
[출근길 생각]
매일 아침 출근길에 지나치는 카페
작년 말쯤 개업해서 이제 한 1년차 되어가는데 잘버티고 있는듯
사실 이 가게를 지나칠 때마다 궁금한게 왜 이름을 “언노운커피” 라고 지었을까??
진짜 사람이든 사업이든 이름 따라가기 때문에 작명소에서 짓고, 개명도 하는데
나는 제발 이 사장님이 통장 계좌에 100억 찍혀 있고 부자라서 취미로 카페를 하는거였으면 좋겠다.
“돈은 많고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다” 이런 마인드 였나?
#출근길 #카페 #사장님성공하세요
코인으로 돈은 벌고 싶은데 시드가 적다면 생각보다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다
그래서 저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 카이토 야핑을 한번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작년에 크립토 X판에서 한창 유행하던 그 야핑이 맞음
쉽게 말해서 코인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X에 글을 쓰고 점수를 책정해서 보상을 받는 구조다
실제로 작년에는 카이토 자체 보상뿐 아니라 여러 프로젝트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 에어드랍을 걸고 야퍼들을 모았다
이게 좋은 이유가 일단 돈이 안든다
X 계정 하나 있으면 바로 시작이 가능 하다는 게 장점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더 크게 보는건 야핑하면서 남는게 보상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계속 글 쓰다 보면 팔로워도 늘게되고 크립토 계정들과 맞팔을 하게 되면서 나중에는 다른 에어드랍이나 크리에이터 캠페인에 참여기도 훨씬 편해진다
처음에 몇만원 벌려고 했던 작업들이 결국 돈 벌 때 계속 써먹을 수 있는 X 계정 하나가 남는 셈이다
물론 글 몇개 쓴다고 바로 돈이 생기는건 아니다
계정도 키워야 하고 어떤 글이 먹히는지도 조금씩 알아가야한다
근데 시작하는 데 돈이 안든다는 건 꽤 큰 장점이라고 본다
한동안 끝난 줄 알았던 카이토 야핑도 최근 구조를 바꿔서 다시 돌아오는 중이고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들도 하나 둘 생기고 있다
처음 하는 사람 기준으로 하나씩 적어볼 예정이다
일단 해볼 사람은 댓글 링크로 카이토 계정부터 만들어 두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