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미국을 즐기고 놉니까.. 한국이야 어디서 걸어다니며 구경이라도 하지만 미국은 차없으면 그냥 걷지도 못하고 너무 넓어서 어디갔다가 시간 맞춰 오지도 못합니다.
그렇게 주말내내 일있으면 그냥 일하는 가게 근처에서만 있어야해요. 미국은 밤 10시되면 그냥 가게가 거의 다 닫아서
다 합치면 월에 이십만원 금방나옵니다.
학비뿐만 아니라 월세에 차값에 차유지비 기름값 차보험비 그리고 생활비까지 전부 혼자 내야합니다 부모님이 학비를 내준다고해도 나머지 월세 생활비는 본인이 책임지는 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합법적으로 일해서는 절대 저 돈 다 대기 어렵습니다
@nomodem 알티상의 푸딩 크레페와 동일한 것도 보입니다. 해당 이미지의 인터넷 문서를 들어가보니 저 크레이프를 개발한 점포 홈페이지의 신제품 뉴스네요. 해당 점포에서 기간 한정으로 럼주가 가미된 푸딩을 올린 크레이프를 판매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https://t.co/ivKlaMTf3y
@nomodem 형태를 유지한 채 봉긋이 올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첨언하신 다른 분의 트윗의 사진을 봐도 두 크레페의 모습이 확연히 다릅니다.
저런 식으로 푸딩이 올라간 크레페는 일본에서 꽤 흔합니다. 구글에 プリン クレープ로 검색해 보시면 유사한 것들이 제법 나오고,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