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다보니 오랜만에, 큰 흥미는 없지만 기회다싶어 공연을 봤고. 될까? 싶던 크로와상도 기다림 끝에 ‘와!’하며 다시 와구 먹고. 한 해 한 철 느껴 볼 맛의 신선함도 맛보고. 엄청 오랜만에 의류 아울렛도 가서 이런게 쇼핑인가 같은 소비도 했는데.. 왜 늘 잠들기 전엔 공허할까......
@nap717nap 아니 이건!!!!!!! 곧 들을 수 있을 곡이 여러곡이라는 얘긴데~!!!!!!!!!!!!!!! (귀호강 준비 중-) 일상 모드로 ‘초집중’을 한가지에만 하니까 이상적인 정돈된 삶을 살 에너지를 균등하게 살아가는 와중에 미친(p) 본업 최애 모먼트에 초집중! 모드라 지쳐서 일상까지 챙길 수 없다라니.. 아름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