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을 듯.
— ㅋㅋ성제야, 니가 정말 형한테서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하면서 자기 페로몬 풀어내면 컥컥거리면서 자기 페로몬 다 들이마시는 금 보면서 기분 푸는 최사장. 자기 페로몬 때문에 히트사이클 와서 바닥에서 바르작거리는 애 보다가 금 머리채 잡고 침실로 직행하실 듯…
창희성제 알오au
금성제 강제 각인 당하는 거 언제 질리지..
평생을 오메가로 발현한 거 좆같고 밝혀봤자 좋을 거 없으니까 숨기고 살았는데, 극우성알파 최창희한테 걸려서 납치 당한 날 최사장이 노팅 하면서 뒷목 깨물어가지고 강제 각인하는 거…
피가 질질 흘러내릴 만큼 세게 물고 각인된 거
만족스러워가지고 혀로 흐르는 피부터 각인 상처까지 진득하게 핥아올리는 최창희..
각인하면 본딩되면서 상대 무의식에 한 생각이나 감정이 다 흘러들어오는데, 금성제 최사장한테 심하게 유린 당하고 기절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도망치고 싶다 생각했던 날 최창희 넥타이 거칠게 풀어내리면서 금성제
비오정요 알오au 🔞
베타 비오랑 알파 정요 보고 싶음..
비오는 평소에는 괜찮은데, 정요가 러트 오거나 둘이 읍 뜰 때 종종 비오가 꾹꾹 눌러놨던 소유욕이 폭발할 것 같음.
— 아읏, 강, 흣, 비오…-! 아프, 아파, 아…!
— 정요야, 여기 너무 달다. 응? 네 페로몬도 이런 맛이야?
허리 아래로는
백진성제🔞
금성제 나백진 성욕 얕봤다가 호되게 당하는 거 보고 싶다.
평소에도 워낙에 금욕적인 생활을 하시는 터라 뭘 알까 싶으면서도 궁금해서 먼저 도발했을 것 같음. (특 : 둘이 사귀는 사이임)
그날도 어김없이 키스하고 끝날 것 같으니까 그냥 대놓고
— 씨발, 백진아. 너 혹시 고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