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발정 나게 만든 다음 자지 박히고 싶어서 안달 난 애 느긋하게 애태우면서 가지고 놀고 싶다. 자지 박아 달라고 씹물 질질 흘리면서 벌렁거리는 보지 입구랑 클리만 살살 건드리고 젖꼭지 괴롭히고 다 하면서 자지는 안 박아 주기. 눈 돌아서 자존심이고 뭐고 자지 달라고 존나 애원하게 ㅋㅋ
하루 종일 보지 고문하기. 진동기 꽂아 넣고 클리 괴롭혀서 한 번 가 버리게 만든 다음 바로 자지 넣고 쑤시기. 예민해서 소리를 지르든 오줌 싸지르든 무시하고 계속 자지 박다가 그대로 질싸하기. 정액 범벅된 보지 딜도 넣고 쑤시면서 진동기 클리에 갖다 대기. 정신 나갈 때까지 하루 종일 계속.
혼자 비비게는 해주면서 삽입이나 절정은 통제해두고 싶음. 만나면 아래만 벗겨다 딜도 던져주고 이제 가도 되니까 해보라 시키고 몇 번 들쑤시지도 않았는데 깊은숨 내뱉으면서 멈칫거리는 거, 끝내 갈 때 꾹 찔러 넣고 다리 벌벌 떨면서 몸 못 가누는 거 보면서 그렇게 좋냐고 발로 툭툭 건들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