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신천지를 첫 번째로 취재한 것은 2018년 1월 말경 광화문에서 수 천명의 청년들이 ‘구지인을 살려내라’는 시위를 보면서부터이다.
당시 이 시위현장은 마치 평양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했다.
[기고] “6.25기념일에 6.25참전유공자를 구속한 사법부! 이래도 되는가?” https://t.co/WrqmbnX6Mv
만 95세 초고령자에게도 구속수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묻고 싶다. 구속의 기준은 무엇인가.
도주와 증거인멸의 구체적 위험인가,
아니면 여론몰이 인가. 또 다시 희생양인가?
[기자수첩] 이만희 총회장 구속을 보며 법을 생각한다 https://t.co/hiskCvvPM3
이미 수사가 진행되고 자료가 확보 소환조사 다된 상황에서
과연 어떤 증거를 인멸할 수 있는가.
코에걸고 귀에 걸고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법은 여론 몰이의 도구가 아니다.
칼럼】95세 초고령자 구속수감, '실질적 위험' 없는 인신구속은 법치주의의 과잉이다 https://t.co/EuaTQdrBMZ
💛 부산 범일동 일대 빗물받이 정비 이야기
부산 범일동은 과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로
주민들이 대피했던 경험이 있는 지역입니다.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는 거리도
빗물받이 안을 들여다보면 담배꽁초, 낙엽,
생활쓰레기, 토사 등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장마철을 앞두고
범일동 일대 빗물받이 정비와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작은 쓰레기 하나를 치우는 일이지만,
원활한 배수를 돕고 침수 위험을 줄이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며
지역사회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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