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보도한, 온통 사기와 협잡뿐인 삼성의 승계 과정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모든 권력기관이 삼성의 하수인이었다. 삼성을 개혁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
공범 이명박은 천하의 사기꾼, 다른 공범 박근혜는 천하의 도둑년이고, 삼성은 그 둘을 합쳐놓은 괴물이다.
국회에서 총리 추천하고
총리가 장관 추천하면 생기는 일.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현재 야당 국회의원이 원하는 일.
국민을 위한 개헌은 문재인 정부 개헌 뿐.
정부개헌안 그대로 6월 국민투표! 청와대 청원으로 국민의 뜻을 전해주세요.
https://t.co/f4Hz3xJF7A
국민을 위하는게 개헌반대를 외치는게 아니라 더 좋은 개헌안을 만들어서 현세대와 미래세대에게 희망과 축복을 나누는것이다 더 좋은 개헌안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개헌반대만 외치는건 미친짓이며 대국민 사기극이다 대선공약 립서비스였나? 몇표 더 얻고자 개헌노래 한건가? 참 개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