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https://t.co/Idw7BuhXLz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오오타니 마사오(大谷正雄)》
한국명 정인각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국힘 정진석의 할아버지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 전쟁에 쓰일 군용물자 수탈 및 공출업무 국방헌금 및 전투기 헌납자금 모집, 조선 학도병 모집등의 친일행위를 해 만주사변 공로자 조선총독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추경호가 김부겸 후보를 향해 문정권 시절 뭐했냐고 묻습니다..
계엄군이 국회를 쳐들어올때 쥐새끼처럼 몇놈 데리고 자기 방에 숨어서 계엄해제도 하러 오지 않던 놈이 혓바닥이 너무 길지 않습니까..?
대통령 바뀌고 정당해산 시켜 버리고 내란 잔당들은 전부 내란재판부로 보내서 극형을 받게 했었어야 합니다..
정말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민주당 당원 여러분!
저는 국회의장을 꼭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하면 제일 잘할 것 같습니다.
조용필은 마지막에 나옵니다.
두 분 다 훌륭하시지만, 미래가 있습니다.
한 번 더 경력을 쌓으시면
다음에는 분명히 저보다 더 큰 무대에 서실 분들입니다.
저는 국회, 행정, 정보, 남북관계에서
정치력, 경륜, 경험,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맡긴 분에게는 충성했고 맡은 일은 잘 해냈습니다.
저는 지난 3년간 내란청산 초선, 민주당 새순, 골드보이로
방송에 2,200회 출연, 윤석열과 싸웠고,
국회와 법사위에서 개혁을 외쳤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인 지금이
봉사하고, 헌신하기 딱 좋은 ‘박지원의 최전성기’입니다.
무난한 국회로는 세계 국력 6위,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끌고 갈 수 없습니다.
국민이 외면합니다.
국회의장이 되면 진짜 잘하겠습니다.
DJ 당선이 애국이고, DJ 집권 때에는
대통령의 성공이 애국이라는 생각으로 충성을 다했습니다.
지금은 일 잘하는 이재명대통령 성공이 애국입니다.
일 잘하는 K-국회로 이재명정부를 지원하고,
내란청산, 3대 개혁은 꼭, 하겠습니다.
강력한 의원외교로 쿠팡 사태,
외교 안보경제 전쟁에서 국회가 국익을 수호하겠습니다.
인맥이 풍부하고 경험이 많아서
친미, 친북, 친중이 동시에 가능한 유일한 사람,
저 박지원뿐입니다.
꽉 막힌 남북관계도 바늘구멍이라도 뚫어 보겠습니다.
협치가 가장 좋은 정치입니다.
협치가 되면 저 박지원은 ‘순한 양 국회의장’이 될 것입니다.
저는 78석 야당으로 역사적인 정권교체를 해냈습니다.
127석 민주통합당으로 150석 새누리당을 설득해서
우리 야당이 추천한 특검으로 mb를 수사하고,
감옥에 보냈습니다.
나라를 절단 낸 철도 파업도 정치로 해결해서
국민의 칭찬도 받아 봤습니다.
여당 의원 62명을 협치로 이끌어
170석 범야권으로 박근혜도 탄핵했습니다.
협치, 탄핵, 개헌도 결국 정치력입니다.
‘정치 9단’ 박지원이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란청산, 검찰·사법개혁,
일하지 않는 국회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국익과 국민 앞에서는 ‘강력한 의장’이 되겠습니다.
개인 정치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이재명정부 성공만 지원하겠습니다.
박지원의 금귀월래도 잠시 접고,
전국의 지역구로 금귀월래해서 지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총 4번의 여론조사에서
국민과 당원께서 모두 저 박지원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다녀봐도 열광적으로 지지해 주십니다.
민심, 당심이 천심입니다. 그래서 議心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마지막이기에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나이는 숫자도 깡패도 아닙니다.
예술가 작품은 말년 작품이 최고입니다.
평생의 혼과 열정을 다 담기 때문입니다.
정치도 예술도 결국 핵심은 완성도,
즉 누가 더 잘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이재명대통령께서 외로운 선택을 하셔야 할 때,
국회가 꽉 막혀서 싸움만 할 때,
누가 더 잘 조언하고, 더 잘 중재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과 국가를 위해 누가 더 책임 있게
그 무거운 짐을 함께 지겠습니까.
박지원의 정치력, 경험, 경륜, 능력,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명품 국회, 일 잘하는 K-국회'를 만들겠습니다.
지원 잘하는 박지원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출마선언 영상보기
https://t.co/71RCksG0p1
<조성현 대령은 진급시기가 안되어 조기특진을 검토하였으나 본인이 진급시기전에 특진하는 것을 사양해 장군진급을 시키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해 특진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사였던 것으로 압니다.
조대령의 국민과 국가에 대한 충정을 존중하여 진급시키지 못하였으니 국민여러분의 이해를 바랍니다.
진정한 참군인 조 대령을 응원하고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한 번 보고팠다"https://t.co/tLXahJi6Qj
<오늘부터 석유 최고가격제 전면 시행합니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요동치는 국내 기름값을 잡기 위해 공급가격에 분명한 상한선을 두기로 했습니다.
일부 업체가 어수선한 틈을 타 폭리를 취하거나 부당이득을 챙기는 일 없도록 국민 여러분의 감시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만약 제도를 어기는 주유소 등을 발견하신다면 지체 없이 저에게 신고해 주십시오.>
https://t.co/FDoEMftOVV
국민여러분,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내란조차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입니다. 이제 그 위대한 대한국민들이 만든 국민주권정부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일상을 즐기시며 생업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대한국민은 합니다!
<이 기사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입니다.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입니다.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 뿐입니다.
내가 이 집을 그대로 보유했더라면 그건 집값이 오를 것 같거나 누구 말처럼 재개발 이익이 있을 것 같아서가 아니라, 내 인생과 아이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애착인형 같은 것이어서 입니다.
개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그외에 또 다른 불법행위 같은 게 있기라도 하다는 것인가요? 내가 부동산 투기라도 했다는 이미지를 씌우고 싶은 것이겠지요.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李 분당집 1시간도 안 돼 팔렸다…3.6억에 사서 시세차익만 25억 | 다음 - 중앙일보 https://t.co/UfObfNIf7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