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김성태 잡넘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친박들 목 치자고 모의를 하고있다
한국당이 다시 사는길은 김무성과 김성태 나경원 같은
잡넘, 잡뇬들을 쫓아내고 친박들과 다시 힘을 합치는거다
한국당을 말아 먹은건 광주사태를 민주화라한 김영삼 쫄개 들이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같은넘이다
외로움을 즐겨야
남에게 섭섭함이없고
섭섭함이 없으면
사람이 여유로워 보이고
주위에 사람이 모여든다.
즉,
혼자놀줄알아야
인생이덜삭막하고,
나이드는게
오히려더즐겁다.
나이드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일,
그래서
자유스러운 일이다.
누구나 나이를 먹지만
누구나 늙는 것은 아니다.
「박혜란」
살아가기가 때로
너무나도 지치고
고된 당신에게 모든것을
그만두고 싶을만큼
아프고 힘든 당신에게
꼭 말해주고 싶었어요.
당신이라면
꼭 잘 해낼거예요.
다른 누구도 아니라
당신이라서 잘 해낼거예요.
그러니 오늘 하루도
참 잘 해낸 당신의 밤,
수고 많았어요.
「당신의마음을
안아줄게요」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