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을 옹호하고, 독재정권을 비호했던 극우 세력이 우리 청년들의 정당한 분노를 등에 업고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윤어게인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이들이 재선거 요구를 전면에 걸고 시국선언을 감행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준동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고려대 시국선언
이번 선거기간동안 정말 고생한 딸과 사당3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습니다.
오후 3시 현재, 동작구 투표율이 53.7%라 합니다. 투표 참여가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동작의 미래를 바꿉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
저 류삼영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투표#선거
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칙과 소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대한민국 국가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경기도민께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기도가 직면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균형발전 문제.
앞으로 쉰한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당선되실 31개 시군 단체장님, 도의원님, 기초의원님까지 아울러 소통하며 차분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경기대전환!
당당한 경기 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께서 바라시는 대로 받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김경주, 당선인사 드립니다. ]
존경하는 경주시 현곡면 천북면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주시의원 당선자 김경주입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지지자분들, 친척분들, 지인분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경주시 현곡면 • 천북면은 '현곡면 서경주역 KTX 정차' '천북면 생활도로 교통안전 개선' '소현천 생태공원 조성' 등 아직 너무나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지역구입니다.
제가 선거운동 기간 중 제일 많이 드렸던 구호는 '현곡면 • 천북면 지역구에는 일 하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현곡면 • 천북면 주민 여러분! 저 김경주,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동력으로 삼아 현곡면 • 천북면을 경주의 1등 도시로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과 응원을 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3일, 울산 시민 여러분께서 역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승리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민주혁명의 결실입니다.
금섬회를 위시한 기득권 이익결사체와 시민주인 민주시민들의 대결이었고, 위대한 울산 시민들이 담대한 결심으로 민주를 지켜내셨습니다.
이번 선거는 처음부터 결이 달랐습니다.
한쪽은 네거티브와 금권, 조직 동원의 구태 선거였고, 다른 한쪽은 오직 시민 중심, 정책 중심, 클린 선거라는 원칙 하나만 붙들고 뛰었습니다. 험지 울산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옳은 변화의 방향으로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달렸습니다. 그리고 위대한 울산 시민들께서 민주의 진정성으로 민주도시 울산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다섯 가지 선거운동 개혁을 약속드리고 지켰습니다.
네거티브 금지, 클린 선거, 자발적 선거, 듣는 선거, 열린 선거. 시민을 선거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 다시 위상 높이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만의 외로운 외침이었지만, 시민들께서 함께 목소리를 더해주셨고, 그 고결한 시민의 힘으로 울산은 민주도시의 문을 열었습니다. 저의 승리가 아니라, 시민의 승리, 민주의 승리, 국민의 승리인 이유입니다.
뙤약볕 아래 손 내밀어 주신 어르신, 출근길에 응원 문자 보내주신 직장인, 아이 손 잡고 찾아와 주신 젊은 부모님, 새벽 현장에서 함께 뛰어준 시민 활동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압도적 지지는 쉬운 길 가라는 허락이 아니라, 험하더라도 시민주권 실현하는 옳은 길 걸어가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스스로 늘 되돌아보며 더 넓은 품과 더 깊은 속으로 울산을 담아내겠습니다.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습니다.
동시에, 극우와 기득권 구태와는 분연코 단절하고 반민주 비리와 부패를 뿌리 뽑겠습니다. 백 번을 두들겨 맞더라도 시민이 주인 되고 시민의 이익이 지켜진다면 기어서라도 반 보를 더 나아가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시민의 발 시내버스 정상화, 비리와 의혹이 지목된 행정 문제를 미루지 않고 고쳐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의 동지들과 지지자들, 그리고 합리적 보수 모두의 힘을 합쳐 시민주권 참민주세상을 건설해야 합니다. 위대한 시민주권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그 길을 손잡고 함께 해주십시오.
울산 시민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올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전국에서 함께해 주신 지지자들과 동지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우리는 뜻을 함께하는 '동지'입니다.
2026년 6월 3일
김상욱
“저 박찬대 시장합니다.”
인천의 도약에 ‘시장’했던 박찬대
인천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만큼
확실한 성과로 채우겠습니다.
인천이 키워준 모든 역량을
인천을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습니다.
“저 박찬대 집에 왔습니다”
인천 곳곳을 다니며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경제를 살려달라.
교통을 뚫어달라.
이번엔 진짜 달라져야 한다.
그 열망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온 인천!
인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압도하라, 인천!”
300만 인천시민의 몫만큼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외쳤던 이 말이
인천시민이 자부하는 현실이 되도록
열심히,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은 36시간, 사력을 다해, 쉬지 않고 시민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뵙고, 한 번이라도 더 호소하겠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정원오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정원오가 이겨야
서울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서울,
시민의 일상을 든든하고 안전하게 뒷받침 하는 서울,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십시오.
기필코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