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이거 유튜브 자동 번역 해줌 ㅁㅊ
영상처럼 링크앞에 https://t.co/LLB91SloEo
이거만 치면 되는데 방금 해봤거든?
진짜 개쩐다.
앞으로 영어 공부 이걸로 한다.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아랍어, 러시아어,중국어,
터키어, 포루투갈어, 네덜란드어, 폴란드어 지원함 !!
보고 싶었던거 있으면 이걸로 보면 될듯 ?
그거 알아?
사람이 뭘 해야겠다 마음먹고 72시간
(딱 3일) 안에 실행으로 안 옮기면
그건 앞으로도 안 하게 된다고함.
그래서 진짜 하고 싶은 거 생기면
간 보지 말고 바로 질러야 한대.
요즘 하루에도 미친듯이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이라, 우리 뇌가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게 수시로 마음이
바뀌는 건 너무 당연한 현상이래.
그러니까 갑자기 어? 이거 괜찮은데?
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그 즉시 폰
메모장이든 어디든 꼭 적어놔
이 72시간의 법칙만 뼈에 새기고
내 걸로 습관화해도 진짜 많은게 바뀐대.
올해 최고의 공감 문장 ⤵️
요즘 줄곧 이 모양이다.
현실에 지쳐 다른 곳으로 도망치고, 거기서 접한 정보에 상처받고, 다시 지쳐서 갈 곳을 잃는다. 그사이 움직이는 건 스마트폰을 만지는 손가락 정도이고, 실제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머릿속만 분주할 뿐, 현실에서는 아무런 행동도 못 하고 있다.
그래서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다.
뭔가에 상처받거나, 자기혐오에 빠지거나, 속을 끓이거나, 초조해하기를 단편적으로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이 무엇에 애착하건, 무엇에 애쓰고 무엇을 어떻게 이루건, 지금 상태인 저마다의 취약한 몸, 실은 그게 전부. 어쩌면 그래서 필멸과 불멸 모두에 지극한 관심을 두고 있는 작가들이 읽기와 쓰기에 몰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황정은(소설가)
https://t.co/y5QyLBrue6
내 주변 젊은 부부들 케이스 보면, 부부가 모두 대기업 다니면서 실수령액으로 최소 1000만원 이상 매달 벌고, 둘 다 성과급 시즌에 꽤 괜찮게 터지고. 아이는 사내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는 조건. 이 정도 조건이 엄청 고소득은 아니어도 워라밸까지 고려했을 때 그나마 어떤 이상적인 조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