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요청>
개의 목을 매달고 발로 차는 방법이 훈련이라며 보호자들에게 학대를 강요하는 훈련사 청원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사람 하나만 없어도 반려문화가 크게 성장할 것 입니다.
21세기에 힘으로 찍어누르는 저급한 개훈련사 청원 부탁드립니다.
https://t.co/JOrlg2Fge2
강릉 고속 터미널에 있던 아가 야옹이들이 없어졌어요ㅜㅠ 사람에게 자라서 사람을 매우 잘따릅니다.. 이건 간택이다! 하고 데려가신거 같은데 젖먹이때 부터 지금까지 돌봐주는분이 계시고 그분과 출퇴근을 함께하는 아기들이예요ㅠㅠ 일하시는동안 놀으라고 풀어두셨는데 없어졌대요...ㅜㅜ
오늘 <그알>의 진정한 공포는 여자를 55번이나 찌른 남자가 아니라, 그 남자 이웃들(대부분 남성)의 반응이다.
“여자가 문제가 있었겠지”
“괜히 사람을 잡겠냐”
가해자를 위해 분노하고, 사람을 죽여도 밉지않더라며 같이 울었다 고백하는 지인들.
피해자를 위해 아무도 그렇게 울어주지 않는데
게으른데 책임감 강한.. 상충되는 성향 가지고 오열하며 셀프 멱살 잡고 사는 사람들의 고통.. 게으르고 책임감이 없으면 애초에 포기하면 되고 부지런하고 책임감 있으면 베스트 조합이라 갓생임 근데 늘어져 있는거 제일 선호하는데 남한테 피해주는건 또 극도로 싫어해 지옥문으로 뛰고 있는 사람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