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인정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1. 최고의 항암제는 달리기이다.
2. 최고의 미백은 자외선 차단이다.
3. 최고의 폐 영양제는 심호흡이다.
4. 최고의 장수 약은 많이 웃는 것이다.
5. 좋은 만병통치약은 물을 마시는 것이다.
6. 가장 좋은 보약은 발을 담그는 것이다.
7. 최고의 미용은 잠자기이다.
8. 가장 좋은 건강관리는 마음가짐이다.
기교부리지말고 정석대로!!
근육만큼 중요한 건, 그 근육을 다룰 줄 아는 능력
근육의 양을 키우는 데는 다들 관심이 많다. 그런데 그 근육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 쓸지 조절하는 능력은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는다.
힘이 세다고 그 힘을 잘 쓰는 건 아니다. 무거운 상자를 들 때 필요한 건 최대치의 힘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정확히 꺼내 쓰는 조절력이다. 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이 갑자기 힘을 놓지 않게 서서히 힘을 풀어주는 것도, 순간적으로 균형이 흔들릴 때 딱 필요한 근육만 재빨리 켜는 것도 전부 조절의 영역이다. ���육이 있어도 이 조절 능력이 없으면, 큰 힘을 가진 채 서투르게 움직이는 몸이 된다.
이 능력은 근육량과 다른 방식으로 자란다. 무거운 무게로 근섬유를 키우는 훈련과, 다양한 속도와 각도로 몸을 정교하게 다루는 훈련은 서로 다른 결을 요구한다. 그래서 몸집만 키우고 조절력은 소홀히 하면, 정작 필요한 순간 그 힘을 제대로 꺼내 쓰지 못하는 몸이 된다. 근육은 재료고, 조절력은 그 재료를 다루는 손이다. 손이 서투르면 좋은 재료도 제 값을 못 한다.
근데 진짜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하는데
왜 살이 안 빠지는지 알아?
잠 때문일 수도 있음..
하루 5.5시간 잔 사람은
8.5시간 잔 사람보다 똑같이 적게 먹어도
체지방 감량이 55%나 적었다고 함
심지어 체중은 빠져도
지방보다 근육이 더 빠질 수 있음ㅠㅠ
잠 부족하면 몸에서
그렐린 올라감 → 계속 배고픔
렙틴 내려감 → 먹어도 배부른 걸 잘 못 ��낌
코르티솔 올라감 → 지방 저장하기 쉬워짐
인슐린 민감도 떨어짐 → 대사에도 악영향
그러니까 다이어트한다고
맨날 식단만 줄이고 운동만 조질 게 아니라
잠부터 제대로 자야 됨..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까지 하는데
살 안 빠진다고 밤늦게까지 깨어있으면
진짜 억울한 짓 하고 있는 거임ㅠㅠ
다이어트 잘못된 상식
굶는다 → 근육 : 녹을게
유산소만 한다 → 몸 : 흘러내릴게
단기 다이어트 → 다시 돌아올게
탄수 줄인다 → 기력 : 없을게
지방 안먹는다 → 호르몬 : 박살날게
잘먹는다 → 몸무게 : 그냥 있을게
——
근데 이거 그냥 웃겨서 가져온건데
잘못된 상식은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ㅋ
적게 먹고 운동해야 지방은 빠지는 건 사실이라..
기력은 나트륨 먹으면 생기고
지방은 잘 챙겨 먹는게 맞음
ㄹㅇ로 나 이거 알고 난 후부터
영상이나 자료 서치 같은 건 브레이브 씀
유투브 광고 안 뜨고 개이득인데
각종 사이트 쓰면 광고 오지게 뜨잖아
그것도 차단해줘서 개좋음
네이버 멤버쉽으로 넷플 쓰는데
그것도 광고 차단되고 개굿임
무료인데 안 쓸 이유 없��
컴터도 가능 모바일도 가능
<사우나가 신체 건강에 너무 좋은 이유>
사우나는 냉수샤워와 정반대지만 작동원리는 같다.
위기상황을 뇌에 입력하는 것이다.
1. 손상된 단백질을 수리하고
새로운 단백질 합성 촉진한다.
2. 성장호르몬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다.
3. 근육 회복과 지방연소에 도움이 된다.
4. 심박수가 분당 100~150회까지 올라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비슷한 효과가 나타난다.
5. 심혈관 시스템이 훈련 된다.
<넷플릭스 다큐 브라이언 존슨>
90일간 사우나를 하며 몸의 변화를 실험한다.
드라이 사우나 매일 20분 93도
고환보호를 위해 사타구니 아이스팩대고 했다.
염증과 대사관련 지표가 급격히 좋아졌고
생식능력지표는 31%증가했다.
정액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 줄었다.
혈관기능은 10년 젊어졌다.
<핀란드 연구>
20년 2300명 추적결과 주 4~7회 사우나 하는 사람은
주1회 한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50% 낮았고 치매 발생���험도 66% 낮게 나타났다.
- 완벽한 원시인 중에서 -
저는 주말에 1~2회 목욕탕 가서 반신욕
사우나를 즐깁니다. 몸이 편안해지고
기분도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과도하게 하면 몸이 상할수있지만
적당히 즐기면서 하면 몸과 마음에
힐링을 주는 것 같습니다.
노후에 일하지 않고도 60세부터 매달 300만 원을 받는 방법.
오늘은 그 방법을 하나씩 알려드립니다.
한 번만 설정하면 ETF가 자동으로 적립되���,
지금 내 나이부터 매달 얼마를 투자해야 하는지,
몇 년 동안 모아야 하는지,
그리고 S&P500 ETF는 무엇을 사야 하는지까지 전부 정리했습니다.
저장해 두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
먼저 현실부터 보겠습니다.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서울 기준으로 60대 부부가 생활하려면 월 약 300만 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노후 준비를 한다면서 아직도 예금만 생각하고 계신가요?
만약 지금 5,000만 원이 있다면,
연 3.2% 정기예금에 30년 동안 맡겼을 때 약 1억 2,800만 원이 됩니다.
이 금액만으로는 노후 준비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같은 5,000만 원을 과거 장기 평균 연 10% 수익률을 기록한 S&P500에 투자했다고 가정하면,
30년 뒤 약 8억 7,200만 원이 됩니다.
같은 돈, 같은 시간인데 자산 차이는 7억 원 이상입니다.
이것이 복리의 힘입니다.
※ 연 10%는 S&P500의 역사적 장기 평균을 기준으로 한 가정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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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5,000만 원을 한 번에 투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목돈이 아니라 적립식 투자입니다.
목표가 하나라면,
60세부터 30년 동안 매달 300만 원을 쓰는 것.
나이별 월 투자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투자 기간월 투자금30세30년40만 원35세25년67만 원40세20년119만 원45세15년223만 원50세10년439만 원
30세에 월 40만 원으로 충분한 이유는 단 하나,
시간이 가장 강력한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40세는 시간이 10년 줄어들기 때문에 월 119만 원,
50세는 10년밖에 남지 않아 월 439만 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
이 숫자��� 어떻게 나온 걸까요?
바로 4% 법칙입니다.
4% 법칙이란 은퇴 후 첫해에 전체 자산의 약 4%를 생활비로 인출하면 자산이 약 30년 정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대표적인 은퇴 전략입니다.
계산도 간단합니다.
월 생활비 300만 원
연 생활비 3,600만 원
필요한 은퇴 자산
3,600만 × 25 = 약 9억 원
즉, 우리가 목표로 해야 하는 것은 월 300만 원이 아니라 9억 원의 자산입니다.
앞의 표는 9억 원을 만들기 위해 나이별로 필요한 월 투자금을 역산한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40세라면,
20년 동안 월 119만 원을 꾸준히 투자해 9억 원을 만들고,
은퇴 후에는 4% 법칙에 따라 매달 300만 원씩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
왜 적립식이 가장 중요할까요?
S&P500은 매년 10%씩 오르는 자산이 아닙니다.
어떤 해는 크게 오르고,
어떤 해는 금융위기처럼 크게 하락하기도 했습니���.
그래서 장기 평균 수익률에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시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날짜
같은 금액
계속 매수하는 것
즉, 적립식 투자입니다.
감정보다 시스템이 훨씬 강합니다.
증권사 앱에서 자동 매수도 가능합니다.
KB증권 기준으로는
메뉴 → 트레이딩 → 국내주식 → ETF 적립식 매수 신청
계좌 선택 → 비밀번호 입력
자동주문 약정이 있다면 해제 후 진행
투자 기간(3~12개월)
매주 또는 매월 선택
ETF 선택
금액 입력(최소 10만 원)
신청 완료
한 번만 설정하면 이후에는 자동으로 매수됩니다.
다른 증권사도 방식은 거의 같습니다.
그럼 S&P500 ETF는 무엇을 사야 할까요?
미국 상장 ETF부터 보면,
많은 분들이 SPY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유명하다고 가장 좋은 것은 아닙니다.
SPY는 운용보수가 상대적으로 높고 주당 가격도 비싼 편입니다.
장기 적립식이라면 저는 SPYM을 더 선호합니다.
같은 S&P500을 추종하면서 비용 부담이 더 낮고, 꾸준히 모으기 좋기 때문입니다.
국내 상장 ETF는 대표적으로
KODEX 미국S&P500
TIGER 미국S&P500
ACE 미국S&P500
세 상품 모두 같은 S&P500 지���를 추종합니다.
운용보수와 거래량, 배당 방식 정도만 조금 다를 뿐 장기 성과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하나입니다.
브랜드 하나만 선택해서 끝까지 모으는 것.
KODEX도 사고 TIGER도 사고 ACE도 사는 것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지수를 여러 개 나눠 담으면 계좌만 복잡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많이 받는 질문.
H형 vs 비H형
H형은 환헤지가 적용되어 환율 변동을 줄여줍니다.
비H형은 환헤지를 하지 않아 달러 자산의 특성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20~30년 장기 투자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비H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정답이 없습니다.
환율 변동을 줄이고 싶다면 H형,
장기 달러 자산을 원한다면 비H형,
본인 성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오늘 핵심만 다시 정리합니다.
서울 기준 노후 생활비 월 300만 원
목표 은퇴 자산 약 9억 원
30세 월 40만 원
35세 월 67만 원
40세 월 119만 원
45세 월 223만 원
50세 월 439만 원
ETF는 여러 개보다 하나를 꾸준히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 문장.
노후를 바꾸는 건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라, 오늘부터 시작하는 꾸준한 적립입니다.
물려받을 자산이 없는 흙수저라면
30대 되기전에 깨달아야 하는것.
1. 남들과 똑같이 해선 안됨.
안타깝지만 물려받을 자산이 백원도 없는 흙수저��� 대한민국 평균 아래임.
빠른 메타인지를 통해 남들과는 다른 빡센길을 가야함을 인정해야함.
아래 사진��� 2017년 자료인걸로 보아 지금 평균상속금액은 2억 이상으로 보는게 이상하지않음.
2. 남들 다 아는데 안하는 뻔하고 재미없는거 그거 그거 니가 해야하는거임 ㅇㅇ
주택(아파트)구입, S&P500, QQQ, 비트코인 이런 뻔한거 해야함.
당연히 리스크 있는걸 해야 부의 길로 감.
그건맞음.
근데 떨어지면 뒤진다는 마인드로 최대한 안전하고 우량한 우상향자산에 타야함.
TQQQ몰빵, 알트코인, 국장개잡주 이런거하다 내상 씨게입으면 우리는 회복력이 훨~~~씬 더딤.
3. 리스크를 질때 제대로 지는 '깡'을 체득해야함.
위에서 한 말과 반대되는 논리라 '무슨 개소리냐?' 할 수도 있을것 같음.
자신이 넣고있는 자산이 확실하다면 흔들리지 않아야함.
워렌버핏이 '그거 쓰레기다 팔아라' 해도 반박할 깡과 소신이 있어야 장기투자가 가능함.
4. 반발이 있겠지만 '빚'을 무서워 하면 안됨.
결국 10억이상 자산가의 대부분은 부동산투자자 이고 부동산의 꽃은 '레버리지'임.
이걸 브역대신평초 아파트에 써도 좋고 미국 지수, 비트코인에 써도 좋다고 생각함.
물론 하건 안하건 그건 자유임.
나는 이렇게 해서 월급의 50% 저축없이 전액 투자중이고, 부모님한테 20살이후로 100원도 지원 안받음.
오히려 취업후 매달 30만원씩 부모님 연저펀 넣어서 S&P500 전액 투자중이고 N천만원 정도됨.
나는 내가 30전에 내가 위에 적은걸 깨달아서 지금의 삶이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함.
전신 군살 쏙 빼고 싶으면
2주만 이거 해보자🔥
살 빨리 빠지는 사람들이
꼭 한다길래 따라 해봤는데
와… 배에 불난 줄 알았음 ㄷㄷ
코어 자극 진짜 미쳤다ㅋㅋㅋ
근데 이거 하는데
허리가 아프다면?
운동이 센 게 아니라
자세가 잘못된 걸 수 있음.
허리로 버티지 말고
배에 힘 딱 주고 제대로 해보자.
하체 끝판왕 운동!
불스스라고 불리는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를 꼭 해야 하는 이유🏋️♀️
1⃣ 상체를 살짝 숙이면 힙업에, 상체를 세우면 허벅지 앞쪽에 강한 자극이 들어갑니다.
2⃣ 한쪽 다리 운동이라 좌우 근육 불균형을 교정하고 코어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3⃣ 척추에 무거운 바벨을 얹지 않고도 맨몸만으로 하체에 강력한 부하를 줄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이렇게 해보세요🫶
한 다리당 8~10회씩 × 3세트
세트 간 60~90초 휴식
⚠️중심 잡기 어렵다면 벽이나 기둥을 살짝 잡고 정확한 가동 범위부터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성인남성 120kg->80kg 다이어트 감량기】
얼마전에 오운완 올렸는데 120kg에서 어떻게 뺐는지 감량기 올려보라고 그러셔서 올려봅니다.
왜 살이쪘냐부터 거슬러 올라가자면 대학 입학하고 기숙사 생활하면서 야식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찐 것 같습니다.
대학 입학할때는 80kg 정도 되었는데 야식이랑 술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우상향으로 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졸업할때가 20년도인가 되었는데 그때 몸무게 110~120 왔다갔다 하면서 졸업하게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 그렇게 살아도 괜찮겠지 하면서 직장 생활도 했는데 그러면서 거의 120 아슬아슬하게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3년정도 다니��� 동네 병원에서 건강검진 받았는데 20년 넘게 본 맨날 괜찮아요 ~ 하면서 좋은말만 하시던 의사분이 건강검진 보고 처음으로 "곧 죽으시겠는데요?" 라고 하셔서 충격먹고 한달 고민하다가 직장에 퇴사 던지고 다이어트하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해서 지금 몸으로 2년정도 유지중에 있습니다 !
���음에는 운동에 운자도 몰라서 하루에 10km씩 무조건 걸었습니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무조건 나가서 걸었습니다. 운동방법을 모르니 일단 해보자라는 마음이 강했던 것 같아요ㅎㅎ
이때 식단은 1주일에서 한끼 빼고 그냥 포만감 들정도로 건강하게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6개월 정도 했을 때 90kg 후반때까지 감량해서 자연스럽게 헬스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헬스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니 열심히 찾아보면서 6개월정도 무분할 했고 식단은 인바디 재서 권장칼로리 재서 권장칼로리에서 -400칼로리하고 탄단지 532 로 나누어서 1주일에 한끼빼고 식단 빡세게 지켰던것 같아요!
(이때는 3끼 먹기 귀찮아서 2끼로 닭가슴살 현미밥 브로콜리 김치 견과류 양배추 이렇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 정도 무분할 하다가 어느정도 되었다라고 생각해서 3분할로 바꾼 다��� 식단은 계속 유지하면서 쭉 다이어트 진행했었습니다.
그렇게 약 1년 정도 더 진행해서 80kg 까지 빼고 직장을 ��해서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4분할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유지는 현재도 식단 꾸준히 하면서 2년 정도 유지 중 에 있습니다!
제가 다시 사진 찾아봐도 진짜 살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 ㅎㅎ..
여기서 제가 다이어트에 대해서 느낀 건 크게 2가지 였습니다.
1. 근비대가 아닌 다이어트는 식단 7~8 : 운동 2~3 정도로 중요하다고 봅니다.(체중감량이 목적인 경우)
2.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에 하시려고 하면 반드시 요요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 전에도 많이 도전했지만 결국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라면 최소 1년은 잡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식단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저는 계속 꾸준히 먹었던 방법이
자기 몸의 권장칼로리 계산해서 탄단지 532 비율로 나누어서 3끼로 해서 먹었습니다.
(요즘 ai 가 잘되어있어서 ai에게 물어보면 잘짜줍니다!)
��침 : 오버나이트 오트밀 / 사과 / 토마토 / 계란2개
점심 : 식단용 도시락 (5,500원 쯤 하는걸로)
저녁 : 닭가슴살 150g, 현미밥, 견과류, 양배추, 냉동야채, 김치
간식 : 프로틴 + 바나나 1개
치팅데이 같은경우는 빡세게 했을때는 1주일에 한끼만 먹고 싶은거 먹었습니다.
이렇게해서 이제 어느정도 건강하게 육체는 사는 것 같습니다!
저도 보잘것없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다이어트 성공해봤습니다!
모두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앞으로 좀 더 열심히 득근 하시고 행복한 운동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도브 비누가 법적으로 비누가 아닌이유!
1. 사실 법적으로 '비누'가 아님
일반 비누는 때를 벗겨내는 강한 알칼리성이라 피부 장벽까지 뽀득뽀득 깎아내지만, 도브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중성 '뷰티바(신데트바)'임.
2. 1/4이 보습 크림
비누로 씻으면 얼굴이 찢어질 듯 건조해지는 게 정상인데, 도브는 25%가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으로 채워져 있음. 씻고 나서도 당김 없이 촉촉함.
3.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인원
피부 산성도와 비슷한 중성이라 얼굴(세안), 몸(샤워), 심지어 머리 감을 때 써도 무방함. 민감성 피부나 아기들도 안심하고 쓰는 피부과 단골 추천템.
도브비누 효능과효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