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정요
알오물로 십 년 전의 본딩이 아직까지도 안 끊어져서 최정요 몸상태 안 좋을 때 가까이에서 풍기는 비오 알파 페로몬 맡으면 나아지는 거... 그래서 비척비척 말라가고 독해지는 최정요 강비오랑 개같이 싸우다가도 어지러워지면 지금 잠깐 쉬는 시간이라 바로 다시 연습실 들어가서 지휘해야
야구 중계 보다가
갑자기 한국 통역 찾기 시작한 대만ㅋㅋ
아시안게임 한·대만전에서
한국 대표팀 통역이
중계 화면에 잠깐 잡혔는데
대만 SNS에서 바로
“저 사람 누구냐”
“K드라마 남주인 줄”
반응 터짐
심지어 경기 보면서
카메라가 다시 그 통역
잡아주기만 기다렸다고 함ㅋㅋ
정체는 연예인도 모델도 아니고
KBO 직원 백덕열
대표팀 감독 매니저 겸 통역이라고 함
한국은 그날 대만을 5대0으로 이겼는데
대만 쪽에선
뜻밖의 사람이 같이 화제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