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일본 TL을 달구던 사건 소개
overE라는 가슴이 큰 체형의 여성을 위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가 열림
일남들이 "팝업가면 글래머들 볼 수 있겠네ww"라며 껄떡거림
브랜드에서 팝업에 남성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공지를 올림
우리 머릿속에 떠오르는 '설마...?'하는 바로 그 일이 벌어짐
‘바키(Bakky)’라는 AV회사가 있음. 단순히 예쁜 여자 데려다 야동 찍는 회사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 집단이었음. 빚에 내몰린 여자들을 데려다 신체포기각서에 싸인하게 하고 싸인하자마자 얼굴 주먹으로 때리며 머리채 끌고 감. 그 상태로 운이 좋으면 윤간이고 물 호스를 생식기에 꽂아서 자궁이 상하게 하거나 직장이 파열되거나 집단폭행으로 사망 직전까지 감.
사장인 쿠리야마 류는 2006년 체포되었는데 재판에서 “저것들은 다 창녀일 뿐이다.”라며 피해자들을 모독함. 18년의 형기를 마치고 작년에 출소해 트위터와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음. 모두 신고하고 수익창출 막아서 다시는 여자로 돈 못 벌게 해야 됨😐👎
나도 내 모임에서 겉도는 사람 없게 하는거 엄청 중시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새로 온 사람들 배척하는 모임은 근본적으로 중심인물의 책임이 크다고 봄
모두가 소외감 안 느끼기-> 사람 많아질 수록 불가능함 어쩔 수 없음
새 멤버가 낄 시도도 못함-> 사람들이 무심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