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공기업 들어가서 우울증 진단받고 1년만에 퇴사한 27살인데..
아이들아 제발 천천히 해도 돼 정말 놀 수 있을 때 더 놀고 한살이라도 어릴 때,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거 해
공직에선 20대후반도 어딜가든 막내라인이야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잃지말고 꼭 행복하게 살아
도둑 출신이 경찰 되면
도둑을 잘 잡는다고 함..
해커 출신이 보안 회사 가면
해킹을 잘 막는다고 함.
사기꾼 출신이 강연하면
사기를 잘 막아준다고 함..
근데 범죄자가 대통령 되면
범죄를 안 막음..
알고보니 이유는 하나였음,
잡는 법이 아니라 빠져나가는 법만 배웠음..
그리고 검사부터 없앰.
이유는 자기 죄를 위해서.
점점 심각해지는 아주대 소아과 압수수색 사태..
숨진 아이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생후 4개월 남아로, 신경질환으로 외래 진료를 받았고 응급실 방 문 이력도 두 차례 있었음
이 사태로 아주대 소아과 의사 3명 퇴사함 안 그래도 한국은 소아응급실 찾기 힘든데 앞으로
더 힘들어질 예정
한국인 보고 배운 것도 있겠지만 한국에서 갑질하 고 신고하면 이익이라고 외국인들한테 소문 다 난 듯
딴얘긴데 나 강남에서 카페 알바하다가 얼굴 뚫렸는데(리터럴리 뚫려서피존나남)
강남 성형외과들은 피부꼬맬줄 모른다고 뺑뺑이 ㅈㄴ돌림
결국 대치동쪽에있는 의사도 존나 오래돼보이는 정형외과 가서 꼬맴 약간 기구 소독도 알콜액체에담궜다가 꺼내쓰는 그 감성
근데 존나 화타였음 흉도 일절없고
[속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해서
진입했던 소방관이 끝내 순직함..
불길 잡으려고 가장 앞장섰다가
고립되셨다고 함
진짜 남들은 도망쳐 나오는 불구덩이에 사명감 하나로 먼저 들어가는 분들임
목숨 걸고 일하는 분들의 헌신을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됨
현장 최전선에서 뛰는 분들에 대한 대우와 안전 장치부터 제대로 챙겨야 한다고 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장 먼저 불길에 뛰어든 사람이 왜 목숨을
걸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