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꽈추 큰 남자 고르는 법
남성호르몬 많으면 꽈추가 커지는건 팩트인지라.. 뼈대 굵고 T존있고 골반 좁은 사람들이 큰건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긴 할 듯
그리고 어디서 봤는데 한민관, 블랙넛, 플리키뱅, 과로사, 양상국 느낌 난다 = 120%확률로 초대물이라던데ㅋㅋㅋㅋ
큰 꽈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것도 트친님이랑 말하다가 나온얘긴데
나 스스로 미신처럼 믿는거 하나있음
바로 아동기에 뭘좋아햇는지에따라 성향이 어느정도 보인다고 믿음
일단 난 어릴때 공룡개좋아했음
사전들고다니면서 맨날봄
이름외움
근데 난 다그런줄알았는데 내주위경험으로는 여자애들중에서 내가 메이저가아니엇음
남초 17년 여자 팀장 찍고 조기은퇴한 팁
1. 화장하지마 화장품 아까우니까 특히 입술 빨간거 권위없어보여
2. 초반 서열 정리는 술로 조져놓자 날은 니가 잡아
3. 담타끼지마 겸담은 특별한 순간에 1:1로 써먹어
4. 분기별로 한번씩 지랄 떨어줘
5. 기어오르면 받아주지 말고 그때 그때 찍어눌러
남초 회사에서 5년 다닌 팁
1. 웃어주지 말기
웃으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2. 원시인같이 입기
꾸미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3. 챙겨주지 말기
챙겨주면 좋아한다고 착각함
4. 감정 없이 굴기
꼽줘도 지랄해도 아메리카노 쪽 마시고 할 일 하면 됨
2년만 지나도 '여자 취급' 안 하고 편하게 다님
근데 공공도서관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노인이 문제가 아니라 노트북 피고 인강 듣거나 자격증 공부 혹은 그냥 앉아서 유튜브 시청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작 책 보고 싶은 사람은 열람실에 앉지도 못하는게 더 문제같음. 개인공부 안된다고 써붙여도 우리동네의 경우 통제가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