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잔월야행 재록본이 인쇄 관련 이슈로 예정된 발매 기간을 조금 넘기게 될 것 같아 안내 드립니다. 신속히 해결 후 빠르게 배송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리며, 추후 재차 공지드리겠습니다! 긴히지의 가호 아래 따수운 3월 보내시길.....
안 사귀는데 묘하게 자각은 있는 상태의 긴히지 같은 거 보고 싶다. 히지카타 회식하고 나서 다음 날 비번이라 해결사로 간 상황… 뭔가 술기운에 기세로 오기는 했는데.... 막상 문 앞에 서니 속으로 '내가 지금 여기 왜 온 거지…' 하는 생각 떨치지 못하며 결국 드르륵 문 열고 들어가는 히지카타
임무 끝나고 늦은 밤 둔소에 홀로 앉아 있는 히지카타와 별 이유 없이 들이닥친 긴토키 보고 싶다. 갑자기 느긋하게 들어오는 긴토키 보고선 "...여긴 뭐 하러 왔냐"는 히지카타의 말에 "그냥, 애인이니까?" 하는 긴토키. 그리고 "여기서 그런 소리 하지마" 한마디 후 눈길 피하는 히지카타
"취객이 이제 와서 어딜 가겠다는 거야." 하는 긴토키. 그리고 왠지 긴토키의 손을 뿌리치고 싶지는 않은 묘한 기분의 히지카타, 속으로 그냥 이만 악물고 있고... 그런 히지카타 보고선 얄궂게 웃는 긴토키를 보며 너무너무 얄미운데 밉지는 않아서 더 얄밉다고 느끼는 히지카타 보고 싶다...
안 사귀는데 묘하게 자각은 있는 상태의 긴히지 같은 거 보고 싶다. 히지카타 회식하고 나서 다음 날 비번이라 해결사로 간 상황… 뭔가 술기운에 기세로 오기는 했는데.... 막상 문 앞에 서니 속으로 '내가 지금 여기 왜 온 거지…' 하는 생각 떨치지 못하며 결국 드르륵 문 열고 들어가는 히지카타
장난스럽게 "...여기?" 했으면 좋겠음. 히지카타 그 말에 헛웃음 치며 "웃기는 소리군" 하더니 일어나선 돌아가려고 하는데... 그런데 대뜸 히지카타 손목 잡고선 "여기도, 히지카타군이 있어도 되는 곳 중 하나니까." 하는 긴토키. 그리고 그 말에 괜히 건들지 말라며 인상 쓰는 히지카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