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파치 넥타이를 몰래 가져가는 히지카타도 보고 싶다. 교무실에 과제를 모아서 가져다 두러 간 히지카타는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던져진 넥타이를 보게 됨. 한 눈에 봐도 긴파치의 넥타이로 보이는 그것을 몰래 주머니에 넣은 히지카타는 달음박질 치듯이 학교를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왔음.
삼젯은 졸업 전까지, 심지어 졸업 후에도 짝사랑일 수 있단 점이 너무 맛있어. 긴파치 쪽에서 안 받아줄 것 같음. 그런데 젯삼도 마찬가지로 선생님 쪽에서 안 받아줄 것 같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듦. 그런데 희한하게 젯삼보다 삼젯이 안 이뤄질 확률이 높아보이는 건 왜일까.
긴파치 넥타이를 몰래 가져가는 히지카타도 보고 싶다. 교무실에 과제를 모아서 가져다 두러 간 히지카타는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던져진 넥타이를 보게 됨. 한 눈에 봐도 긴파치의 넥타이로 보이는 그것을 몰래 주머니에 넣은 히지카타는 달음박질 치듯이 학교를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왔음.
알티 진짜 깊생…
27토키 속을 누가 알겠냐만 어떤 속 알맹이는 백야차 때 그대로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청소년기에 전쟁 속에서 트라우마 하나 없을 리도 없고 도S니, 문란한 연애니 하면서도 27히지조차도 회상하는 이성이 없음을 미루어보아
긴토키 이 녀석 진심엔 쑥맥일지도 모르겠다고
27히지카타는 27긴토키에 있어 자신의 과거를 모르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편한 모습 그대로가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 백야차가 되기 전 그 나이대로.. 심지어 동갑인 거야
그러다 전직 양이지사였음을 극 중에서 처음 제 입으로 밝히게 되잖아.. 그것도 히지카타 앞에서……..
내면의 가장 기저에 깔려있는 욕망을 일깨워주는 약이라고,
스스로도 몰랐던 욕구에 대해 알 수 있을거라며
음흉한 얼굴 해보이는 천인한테
속는 셈 치고 약물 구매했는데
긴토키 .. 그거 먹자마자
대뜸 진검 뽑아들고 자결 시도해서
겨우 히지카타한테 제지 당하고 정신 차린 뒤
너털웃음 터뜨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