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부실선거 책임자 조희대를 수사하고 탄핵하라!💥
📍취지
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6월 3일, 전국 140개 투표소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26곳의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를 빌미로 미국의 부정선거론자 ���스 탄과 프랭크 더글라스, 그리고 국내 부정선거론자들은 황교안, 전한길 등이 부정선거몰이를 하고 있으며 국힘당 대표 장동혁과 이진숙 당선자 등도 여기에 가세했습니다. 선관위의 부실선거가 부정선거론자들에게 먹잇감을 던져 준 꼴입니다.
문제가 된 선관위를 실질적으로 관장하고 있는 것은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임기가 끝난 노태악 선관위원장을 유임한 것도 조희대 대법원장이요, 가장 큰 문제가 된 서울시 선관위원장 오민석도 조희대가 임명한 사람입니다. 지역 선관위원장을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법원장이 맡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부실선거의 최고 책임자는 법원의 수장인 조희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희대는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불법 파기환송으로 대선에 개입해 내란세력에 힘을 실어주려 한 전력이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에서도 개입했을 ��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부실선거의 총책임자이자 선거개입 의심자인 조희대를 철저히 수사하여 이번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조희대를 탄핵해야 합니다.
이에 촛불행동은 조희대 수사 및 탄핵촉구 기자회견을 6월 9일(화) 오후 2시, 대법원 정문 앞(서초역 5번 출구에서 200m)에서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2026년 6월 9일(화) 오후 2시
- 대법원 정문 앞(서초역 5번 출구에서 200m)
📍조희대 즉각 탄핵 범국민서명 운동
https://t.co/fh966pb04c조희대즉각탄핵
< 쌍둥이 숫자의 음모론 >
내가 직접 선관위 사이트에서 확인함. 송도 1동과 송도 2동.
일단 두 후보자 득표수가 같은거 팩트임.
근데 문제는 선거인 수가 거의 비슷함.
송도 1동은 4,548명 / 송도 2동은 4,540명.
딱 8명 차이.(아래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득표수도 거의 비슷)
여론조사 왜 하는줄 알고있음?
5000만명 다 물어볼수없어서 그중 가장 비슷한 성향끼리
묶어서 추정하는거임.
여조에서 지역, 연령, 소득 비슷한 집단은
한덩어리(통계용어로 '층')로 묶어서 보는데
송도 1,2동은 딱 그 한덩어리에 들어가는 판박이 두 집단임.
같은 신도시 생활권이라 사는 사람도, 투표 성향도 거의 똑같음. 여조로 치면 굳이 나눌 이유가 없는, 하나로 묶이는 동네라는 거임.
그래서 이건 단일 사건 확률로만 좁게 볼 게 아니라(그렇게 보면 당연히 희박해 보임),
우연의 일치이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로 보는 게 맞음.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볼테니 길어도 다 읽어주삼.
1. 두 동의 표 규모가 거의 같음.
후보자별 득표수 계가 4,531 vs 4,517 — 14표 차이밖에 안 남. 거의 같은 크기의 두 집단.
2. 두 동의 정치 성향도 거의 같음.
박찬대 득표율 66.87% vs 67.08%, 유정복 31.78% vs 31.88%. 소수점까지 닮았음. 송도1·2동은 같은 신도시 생활권이라 연령·소득·성향이 거의 판박이라 이렇게 나옴.
3. 비슷한 분모 × 비슷한 비율 = 좁은 범위로 수렴.
분모(표 수)가 거의 같고 비율도 거의 같으면, 두 동 박찬대 득표는 애초에 3,025~3,034 정도의 아주 좁은 구간에 몰릴 수밖에 없음.
비율이 살짝 다른데도(66.87 vs 67.08) 그 좁은 칸 안에서 정수로 떨어지다 보니 우연히 둘 다 3,030에 안착한 거임.
멀리 떨어진 두 값이 기적처럼 만난 게 아니라, 원래 둘 다 3,030 코앞에 있었던 거.
닮은 동네에선 이 정도 겹침은 충분히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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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1대 총선에서도 나온건데
그때 통계학 교수들이 전형적인 "쌍둥이 숫자" 음모론이라고
검증해줬음.
다른말로는 look-elsewhere 효과.
전국 읍면동이 3500개가 넘고 관내 사전투표 단위까지 따지면 비교 가능한 쌍이 수천 수만개.
거기에 후보 조합까지 곱하면 비교 횟수가 어마어마함.
이 거대한 격자에서 메이저 두후보 득표수 동시 일치는
'어딘가엔 반드시 나오게 된다'는게 통계학교수의 말임.
자 그리고 하나 더 생각해보자.
만일 백번양보해서 누가 진짜 표를 조작했다고 치자.
그럼 붙어있는 두 동을 똑같은 숫자로 만들 이유가 있음??
정반대 아니겠음?
진짜 조작하는 놈은 의심 안사게 숫자를 자연스럽게
흩뜨리지, 옆동네랑 똑같이 박아서
"나 여기 건드렸어~" 라고 광고하지 않음 ㅋㅋ
쌍둥이 숫자는 ���작의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조작 안했다는 정황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