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정말 ㅇㅈ 불안형은 아니긴 한데 사고가 비슷한 방식으로 흘러가게 되는 성격장애가 있어서 늘 뇌 꽉부여잡고 매일매일 스스로의 뇌에 반복전기충격을 가해야함.
"내가 어떤 짓을 했다는 이유로(혹은 그저 나였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내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를 버리거나 실망하지 않아..."
내 인생의 마지막 시를 쓴다는 마음으로 시를 썼던 시간이 있었어요. 그때는 시 쓰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저는 이제 영원히 살 것처럼, 평생 자주 시를 쓸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무슨 말이든 다 가능한 기분 속에서 살고 있어... https://t.co/ArxFVrgV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