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1-최종화 스틸 공개🎥
이런 날 있고, 저런 날 있어도
한 번 사는 인생 이왕이면 웃기게
▶️ 그동안 《#모두가자신의무가치함과싸우고있다》
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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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고윤정 #모자무싸
‘모자무싸’ 주연 6인 소감 “설렜고, 행복했고,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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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잃어버린’ 후에도 시구에 번뜩였던 자신이 징그러워 스스로를 무가치함에 가둔 시인 ‘황진만’을 묵직한 여운으로 그려낸 박해준은 “종영이라니 아쉽다”라는 마음을 먼저 꺼냈다. 이와 함께 드라마가 세상에 던진 화두를 고스란히 담아 “무가치하지만 살아내겠다. 늙어 죽을 때까지”라며, “모자무싸를 아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깊이 있는 마지막 인사를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