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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돌아가시기 직전 언론 개새끼들이 쓰던 칼이 이런식의 칼이었음.
사실상 살인범의 칼임.
아무 관계도 없는 주변사실을 끌어다가 마치 뭔가 대단한거라도 있는 양 냄새 풍기는것.
이런 칼을 여러개 쓰면, 멀쩡한 사람들도 같은 칼을 품게 됨.
살인자임.
알맹이없던 박근혜전대통령의 방문에도 중국의 극진환대라며 큰의미부여하던 대한민국언론이 지금은 왜이렇게 보도잣대가 달라졌는지요?
지난 정권때 무너진 신뢰관계 회복하고 한중 경제채널재가동 등 문재인대통령의 실질적 국익외교성��! 진정 국민들의 알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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