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https://t.co/f47cofXUtN
구두 홍보도 좋지만
경남 폭우와 관련하여
기부 홍보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연말에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폭우 피해 지역에 한번 해보는 거 어떠세요?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해주고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으니
한번 보고 가세요!
https://t.co/dveypuqFkP
위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이런 저런 답례품과 기부 현황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상한 피싱 사이트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나고 아시아 특히 한국에선 중산층과 노동계급, 또는 서민, 또는 각종 하위문화(지역/성별 분류 등) 지식인 사회를 나눠 이해하는데 많은 프레임을 제공했으나 90년대 문화라는게 급성장하고 이후 SNS로 사실상 전국 아니 전세계가 실시간 단일문화화되며, 학문이 실효를 다하지 않았나 싶던.
AI 때문에 가장 크게 인기를 잃은 문과 전공은 '인류학' 이라는, 어느 연구자 분의 글. 실제로 사회학과 안에서 '문화인류학'을 가장 좋아하는 전공으로 꼽아온 편이라 (잠깐이지만 공부도 생각함)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음. 이 학문의 가치는 식민지 시대 생겨 https://t.co/g8DEDxTMTf
조선일보 곽아람 기자님 신간 <탁월한 피해자>
7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쓴 기사와 회사 업무로 진행한 팟캐스트를 통해 일면식도 없는 가해자의 스토킹범죄 타깃이 된 저자는, 2021년 첫 번째 고소 이후 6년간 가해자를 일곱 번 고소하며 수사와 재판을 통해 자신의 피해를 입증하고 있다. 징역형을
장강명, <먼저 온 미래>. 기대보다 훨씬 인상적이고 재밌게 읽음. AI가 특정 산업에 어떤 영향을 ‘실제’로 주는가에 대한 르뽀. 논픽션 같은 픽션을 쓰는 소설가가 인공지능이 문학에 어떤 영향을 줄까를 예측하기 위해 알파고 대국 이후 바둑판을 치열하게 취재.
‘아무튼 에코백’ 책 쓰겠다는 되도 않는 꿍꿍이로 10여 년 모은 세계 미술관/서점 에코백, 즐거운 마음으로 꺼내놓아요. 최소 100장.
5월 16일 토요일, 홍대앞 마음산책 1층에서 오후 1시부터.
절대 비싸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싸지 않은 에코백 가격을 정하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싼 가격이 다는 아니죠.
어느 정도 가격대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맛과 기본은 있어야 결국 또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우면 만만하게, 남의 동네에서 우연히 들리면 “이 동네 직장인들은 여기 다 있군” 싶은 쓸모 있는 곳들 위주로 골랐어요.
필요한 지역 있으시거나, 제보 주시면 추가할게요!
📍강남/광화문/종로 기준, 다시 가는 1만원 점심 지도
첫 직장생활은 홍대였고, 이후 합정-을지로-광화문-신논현-강남역을 거치면서 서울 오피스타운에서 밥 먹고 산지 17년차 (트위터 해온 햇수랑 같...)
마침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 평일 점심 탐방을 떠나신다면! https://t.co/f47cofXUtN
망원역 인근에 저희 부부가 식당을 오픈하였습니다.. 일본에 살던 남편이 토마토라멘을 먹고 예상보다 너무 맛있어 한국에도 소개하고싶다는 꿈을 안은지 몇년만에 오픈했어요 “토마토 디핑 누들”과 직접 만드는 “수제 교자”가 대표메뉴이고 마지막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이 킥이랍니다
역시 취향이든 아니든 글쟁이들은 글을 참 잘 쓴다. 문득 올라온 근황이 그냥 근황이 아닌 일필휘지. 그렇게 글로 사람 마음을 살짝 들어올리는 사람들을 그렇게 좋아하고, 또 좋아했지. 이제는 정말이지 다 두고... 이 정도면 좀 멀리 오지 않았나 하는. (F를 끝내 버리고 싶은 T 지망자)
누군가가 쓰레드에 올린, 목사 스타십 말고 시스템으로 귀감이 되는 교회들 리스트. 어째저째 교회는 떠날 수 없거나 언젠가 돌어갈 때가 올거라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N아니랄까봐, 예장-감리-기장-성공회를 다 거쳐 현재는 침례교 출석 중) https://t.co/9LSCVGxn7P
“미술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소장품을 뽑는 이벤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조너선 보로프스키의 ‘노래하는 사람’이었다. 과천관에서 근무할 때는 야외조각장을 산책하며 이 작품이 흥얼거리는 노래를 듣는 것만큼 기분 좋은 시간도 없다.” https://t.co/t7mt6mGx84 https://t.co/t7mt6mGx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