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문의주시는 슨생님들 제가 무지해서 숨겨진 요청메세지함이 있는지 몰랐습니다!!!ㅠㅠㅜㅠ 제 때 확인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혹시 디엠 보냈는데 답장이 없다면 제가 절대 무시한 것이 아니고 바보라서 못본거니 디엠확인해달라고 멘션 달아주십시오 ㅜㅠ아니면 인스타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ㅠㅜㅜ
내 꿈은 냥줍이었음
어느날 저녁 사러 편의점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고양이 밥을 주고 있어서
나도 만지고 싶어서 다가갔더니 다리를 심하게 다쳐 땅에 딛지를 못했음 ㅜ ㅜ
할머니도 집에 고양이가 있고 형편이 안되어 병원에 데려가지 못하고 항생제만 처방 받아 먹이고 있었음
밤 늦은 시간이라 연 병원도 없어 발만 동동 구름 ㅠ ㅠ
밤새 눈에 밟혀 다음날 친구들한테 부탁해 같이 가서 당근 박스에 구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