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l에서는 리눅스환경,윈도우환경에서 만든 파일을 상호 에디팅하면 꼬여서 깨졌으나 wsl2에서는 문제없다. 한글 파일명 같은것도 각자 환경에 맞게 알아서 잘 보여준다./ 리눅스 환경에서 code . , explorer.exe . 명령을 내리면 리눅스 해당 디렉토리에서 vscode , 파일탐색기를 띄워준다.
Windows 10 May 2020 update깔아본 결과: WSL2 정말 많이 빨라졌다. / 맥이 가졌던 Unix-like한 환경의 잇점이 이제 Windows에 밀리지 않을까? / cmd창이 그대로 cp949확장완성형이지만 notepad로 텍스트파일을 만들면 기본인코딩이 utf-8이다. utf-8텍스트라도 windows에서는 붙였던 BOM을 안붙인다.
@s_jeho 그것 말고도 각종 오픈소스레포, github이나 ms쪽에서 파일 받는경우 엄청 느렸는데, 방금 무료 구글 웹cloud shell(미국에 있는 컨테이너) - 중계서버(국내) - 로컬(맥북) 으로 chisel로 socks5프락시 뚫어서 brew cask upgrade iterm2 visual-studio-code 하니 수십초 안에 끝나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