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onist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자 갑자기 안면을 싹 바꾸고 몰려와 비난하며 발작하던 집단이 있었다.
인간들에게 “신의 뜻”을 자신들 마음대로 해석해놓은 내용에 의문을 제기하고, 그 안의 모순을 질문하기 시작했을 때도 똑같았다.
태극기만 보면 발작하지만, 어디 미국 관련된 인사 같으면 일단 빨고 본다.
미국과 조금이라도 관련 있어 보이면 갑자기 어디에서 짠 듯이 팔로우와 DM이 몰려온다.
엄청 친한 척하며 “현재 상황”에 대해 질문하는 척하고, 관심도 없는데 자신이 얼마나 진심을 다한 애국자인지 감성팔이까지 하며 어필을 시작한다.
그렇게 자신들이 밀고 있는 주제로 꾸준히 끌어들이며 숫자를 늘린다.
정신을 차려보면 별의별 그룹에 자동으로 추가돼 있다.
그러다가 자신들이 밀던 노선에서 벗어나는 것 같으면 갑자기 안면몰수하고 단체로 다굴을 시작한다.
보통은 질려서 그냥 무시하고 이 플랫폼을 떠나게 되는데, 그러면 이 집단은 자신들이 정말 대중들을 속였다고 진심으로 믿고 더 나대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집단의 아젠다가 훨씬 분명하게 드러나기에, 나대는 것은 오히려 고마운 부분이기도 하다.
현재는 자신들만 아닌 척 발악 중인 것으로만 보인다.
몰려가서 다굴치는 모습을 봐주기 역겨운 이유는, 미국과 진심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 같으면 무서워서 절대로 직접 시비를 걸지 않기 때문이다.
조용히 차단은 하지만 지네들끼리 글은 돌려 읽으며 뒤에서 욕하기 때문에 조회수는 많이 올라간다.
하지만 뭐가 뭔지 몰라서 정말 ㅈ될까 봐, 상황 파악 못하는, 진심으로 멍청한 소수를 제외하고는 무서워서 직접 시비도 못 건다.
많이 헷갈릴 거야.
고든이나 밀스가 리트윗하고, 전한길이 유튜브에 올리고 하니까 피아식별이 안 돼서 헷갈리지?
괜히 건드리면 ㅈ될 것 같아서 못 하는 것은 신념이 아니다.
간첩질이라도 하려면 대범하기라도 하던가.
매번 강조하듯이, 중요한 부분은 다른 데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자기 삶을 살고 싶어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가족을 지키고, 먹고살고, 별문제 없이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문제는 극소수의 인간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을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통제하려 한다는 점이다.
정부, technocrat, 제약회사, 언론, 중앙은행 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인간들이 위기를 만들고, 공포를 키우고, 필요하면 테러 조직에 돈을 대거나 사건을 만들어내면서까지 더 많은 통제를 정당화하는 중이다.
디지털 감옥이든 현실의 감옥이든,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스로 동의하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고, 던져진 소음에만 반응하고 있는 대중은 스스로 그 과정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목표는 대다수의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다.
그렇기에 사람들을 끊임없이 갈라놓는 것이다.
제발 미끼를 물지 마시라.
좌우로 가르고, 종교로 가르고, 국가로 가르고, 인종으로 가르고, 서로를 적으로 보게 만들고, 계속 공포 속에 가둬놓는다.
서로 싸우느라 정작 누가 위에서 판을 만들고 있는지에는 모두 눈을 가려버린다.
사람들을 자신들이 밀고 있는 주제로 끌어들이고, 숫자를 늘리고, 안에 가둬놓고, 노선에서 벗어나면 배신자 취급하며 단체로 몰려가 공격한다.
자신들이 욕한다고 주장하는 구조를 그대로 축소해서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질문은 하나밖에 남지 않는다.
계속 누군가 만들어놓은 편에 서서 서로 물어뜯고 살 것인지.
아니면 이제라도 누가 사람들을 갈라놓고 있는지 볼 것인지.
정말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Zionist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하자 갑자기 안면을 싹 바꾸고 몰려와 비난하며 발작하던 집단이 있었다.
인간들에게 “신의 뜻”을 자신들 마음대로 해석해놓은 내용에 의문을 제기하고, 그 안의 모순을 질문하기 시작했을 때도 똑같았다.
태극기만 보면 발작하지만, 어디 미국 관련된 인사 같으면 일단 빨고 본다.
미국과 조금이라도 관련 있어 보이면 갑자기 어디에서 짠 듯이 팔로우와 DM이 몰려온다.
엄청 친한 척하며 “현재 상황”에 대해 질문하는 척하고, 관심도 없는데 자신이 얼마나 진심을 다한 애국자인지 감성팔이까지 하며 어필을 시작한다.
그렇게 자신들이 밀고 있는 주제로 꾸준히 끌어들이며 숫자를 늘린다.
정신을 차려보면 별의별 그룹에 자동으로 추가돼 있다.
그러다가 자신들이 밀던 노선에서 벗어나는 것 같으면 갑자기 안면몰수하고 단체로 다굴을 시작한다.
보통은 질려서 그냥 무시하고 이 플랫폼을 떠나게 되는데, 그러면 이 집단은 자신들이 정말 대중들을 속였다고 진심으로 믿고 더 나대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집단의 아젠다가 훨씬 분명하게 드러나기에, 나대는 것은 오히려 고마운 부분이기도 하다.
현재는 자신들만 아닌 척 발악 중인 것으로만 보인다.
몰려가서 다굴치는 모습을 봐주기 역겨운 이유는, 미국과 진심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 같으면 무서워서 절대로 직접 시비를 걸지 않기 때문이다.
조용히 차단은 하지만 지네들끼리 글은 돌려 읽으며 뒤에서 욕하기 때문에 조회수는 많이 올라간다.
하지만 뭐가 뭔지 몰라서 정말 ㅈ될까 봐, 상황 파악 못하는, 진심으로 멍청한 소수를 제외하고는 무서워서 직접 시비도 못 건다.
많이 헷갈릴 거야.
고든이나 밀스가 리트윗하고, 전한길이 유튜브에 올리고 하니까 피아식별이 안 돼서 헷갈리지?
괜히 건드리면 ㅈ될 것 같아서 못 하는 것은 신념이 아니다.
간첩질이라도 하려면 대범하기라도 하던가.
매번 강조하듯이, 중요한 부분은 다른 데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자기 삶을 살고 싶어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가족을 지키고, 먹고살고, 별문제 없이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문제는 극소수의 인간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을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통제하려 한다는 점이다.
정부, technocrat, 제약회사, 언론, 중앙은행 같은 곳에 들어가 있는 인간들이 위기를 만들고, 공포를 키우고, 필요하면 테러 조직에 돈을 대거나 사건을 만들어내면서까지 더 많은 통제를 정당화하는 중이다.
디지털 감옥이든 현실의 감옥이든, 결국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스로 동의하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고, 던져진 소음에만 반응하고 있는 대중은 스스로 그 과정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목표는 대다수의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다.
그렇기에 사람들을 끊임없이 갈라놓는 것이다.
제발 미끼를 물지 마시라.
좌우로 가르고, 종교로 가르고, 국가로 가르고, 인종으로 가르고, 서로를 적으로 보게 만들고, 계속 공포 속에 가둬놓는다.
서로 싸우느라 정작 누가 위에서 판을 만들고 있는지에는 모두 눈을 가려버린다.
사람들을 자신들이 밀고 있는 주제로 끌어들이고, 숫자를 늘리고, 안에 가둬놓고, 노선에서 벗어나면 배신자 취급하며 단체로 몰려가 공격한다.
자신들이 욕한다고 주장하는 구조를 그대로 축소해서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질문은 하나밖에 남지 않는다.
계속 누군가 만들어놓은 편에 서서 서로 물어뜯고 살 것인지.
아니면 이제라도 누가 사람들을 갈라놓고 있는지 볼 것인지.
정말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그냥 아무글이다.
인간은 어찌 보면 스스로 자신에게 한계를 두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자신의 가문에, 누군가는 동네에, 국가에, 정치 성향에, 종교에. 결국 자신이 속한다고 믿는 세상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누군가는 정치에, 누군가는 종교에 모든 것을 걸고, 나 역시 대한민국과 한국인이라는 틀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어쩌면 나 또한 내가 비판하고 있는 구조가 던져준 레이블과 제약 속에서, 스스로 노예처럼 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한국인이라는 게 없었다면, 지금 나는 이미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다.
재밌는건, 흔히 말하는 “역마살”이라는게 뭔지, 어릴 때부터 혼자서 참 여러 곳에서 살았는데, 이상하게도 나는 어느 나라를 가든 그 나라 사람으로 오해받는다.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이탈리아에서도, 스페인에서도, 심지어 일본에서도 사람들은 내가 그 나라에서 태어난 로컬인 줄 안다.
그런데 정작 한국에서는 절반 가까이는 처음에 나한테 영어를 해야하나 망설인다.
호텔과 비행기는 무조건 영어가 기본이다.
유학을 가기 전, 중학교 1학년 도덕 시간이었던 것 같다.
선생님이 외국의 가정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며 외국에서 온 학생들을 앞으로 불러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를 지목하셨다.
“선생님, 저는 외국은 어학연수 두 달이랑 일본 디즈니랜드 가본 게 전부인데요? ㅋㅋㅋㅋㅋ”
“너 교포 아니야?”
아마 그래서 대한민국에 더 애착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평소에는 아이폰이 “memories”라고 띄워주는 사진들을 거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건데, 요즘 거꾸로 된 태극기 논란이 있어서인지 문득 눈에 들어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런던 방문 당시 글로벌 CEO 간담회 사진이었는데, 문재앙이 날려버린 기업의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개인적으로 요청했는데도 참 흔쾌하고 호탕하게 받아주었는데, 다시 보니 태극기가 제대로 달려 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은 인류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이제는 너무 많이 들은 클리쉐가 되었지만, 결국 이 방향을 향해 가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결국 다시 신을 찾게 되는 것을 보면, 어쩌면 이것 또한 아직 부족한 내 자신의 연약함인지도 모르겠다.
사람을 볼 때, 관상은 과학이란 말에 매우 공감한다.
잘생기고 예쁘고를 떠나, 한 사람이 살아온 인생은 고스란히 표정으로, 그리고 눈빛으로 나온다고 생각한다.
특히 눈빛은 90%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을 뽑을 때도, 딜을 할 때도, 나에게는 항상 눈빛이 가장 중요한 indicator다.
눈빛은 절대 거짓말을 못한다.
그리고 난 지금 장동혁 대표의 눈빛을 지지한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