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혹시 인용속의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분을 찾을수 있을까요 저희 고양이 치카의 자매묘인데 다른집으로 입양을 갔어요 이름은 (입양전)오레였고 데려가신분 계정두 없어진거 같구 그저 소식이 궁금해서 이렇게 트위터의 힘을 빌려봅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치카 입양할때 당시의 사진입니다
불과 3개월 전만해도 저는 제 집하나 없는 흙수저 신세였습니다
그러나 전 포기하지 않았고
고작 13개월의 나이에
제 소유의 자가 1채 자차 2대가 생겼고
전속 운전사와 요리사, 청소부, 똥꼬관리사, 쉬닦개, 눈꼽떼개, 발톱관리인, 돌돌이기계를 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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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고양이가 밥 얻으러 나갔다가 혐오자한테 살해당하고 새끼들만 남겨졌대..
5마리 새끼 고양이는 갈 곳이 없어서 나비야사랑해로 왔고...
나비야에 올해 들어온 아깽이만 17마리래
17마리 모두 접종이랑 중성화 해야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갈 예정이라 모금함 열었나봐
아래 링크 들어가면 응원, 댓글, 공유만 해도 100원씩 주는데 조금만 도와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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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뼈가 없는 것처럼 움직인다. 실제로는 사람보다 40개나 더 많은 뼈를 가지고 있는데도.
최근 생체역학과 신경과학 연구들은 고양이를 "자연이 만든 완벽한 포식자"로 정의한다. 근골격 구조 덕분에 고양이는 자기 몸길이의 여섯 배 거리를 도약하고, 착지할 때는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다. '정위 반사(righting reflex)'라 불리는 내이 반응이 낙하 중에도 자동으로 몸을 바로잡는다. 이론상 고양이는 어떤 높이에서 떨어져도 발부터 착지한다.
시각도 범상치 않다. 인간의 여섯 배에 달하는 야간 시력을 갖추고 있으며, 수염은 단순한 털이 아니라 공기의 미세한 흐름을 감지하는 감각 기관이다.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고양이가 유유히 돌아다닐 수 있는 건 이 두 가지 덕분이다.
가장 흥미로운 건 그루밍도, 사냥도, 잠자는 것도 아니다. 바로 골골거리는 소리다. 고양이가 내는 25~150Hz의 진동은 조직 재생과 뼈 치유를 촉진하는 주파수 대역과 일치한다. 고양이가 다른 동물보다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스스로를 치료하면서 동시에 옆에 있는 사람의 긴장도 풀어주는 셈이다.
진화는 수백만 년에 걸쳐 고양이를 다듬었다. 그 결과물이 지금 당신 소파 위에 누워 있다.
(아래 사진은 저희 집 결과물)
고양이 나이 들면 나이 때문에 더 약해지는건 맞지만 노환이라고 치부하진 말았으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근데 내 주변에도 인터넷에도 20살 넘은 애들 은근 많은데, 정작 동병에서 그런 친구들을 볼 기회가 많지 않다보니 수의사쌤들이 이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난처해 하는 경우가
안녕하세요 주스 누나입니다 조금 긴 얘기가 될 거 같은데요… 예상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스가 정식으로 저희 집 가족이 되었어요. 가족들이 그렇게 받아들인지는 오래 되었지만 조금 더 상황이 안정되면 말씀드리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이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
대전 길고양이 연쇄 방화 사건 엄중 처벌 촉구 탄원서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길고양이 연쇄 방화 사건의 가해자 70대 노인 단발적인 범죄가 아닌 연쇄적으로 길고양이 얼굴 부위에 집중적인 화상을 입혀 사망에 이르게 한 잔혹한 범죄입니다https://t.co/05RrdUWok4
🐣 에그 ❤ 가족 찾는 중
3~4개월령 / 남아 / 2kg
✨ 매력 포인트
• 쫄보인 듯… 아닌 듯… 순둥 먹보냥 🤍
• 장난감 나오면 갑자기 용감해지는 아기 호랑이 🐯
• 밥 시간엔 누구보다 진심인 먹보 🍚
• 무릎위에서 쓰다듬어주면 슬쩍 마음 열고 골골송 부르는 귀염둥이 🎶
✅️중성화, 접종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