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미국, 한국 극우는 한몸처럼 움직인다. 이들은 "반공"을 무기로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빨갱이,좌파"라고 낙인찍으며, 자신들만의 이상한 세계관 속에 갇혀있다. 통일교와 개신교(복음주의)가 이들의 연결고리다. 이들이 주장하는 메카시즘이 얼마나 많은 희생자를 학살했는지 기억하자.
지난 6월 18일, 민족문제연구소와 포럼 진실과 정의가 주최, 주관한 <제3회 민연 포럼 - The Story of Palestinian 팔레스타인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부 이브나(Yibna) 출신 난민이자 한국 유학생인 살레 엘란티시 씨가 자신의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현재 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학살의 참상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살레 씨는 이 문제는 '전쟁'이 아니라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이며 단순히 종교나 인종 간의 갈등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생존권에 관한 인도주의적 문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참가자들이 팔레스타인 민중이 처한 현실을 이해하고, 국제사회와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연포럼은 역사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 현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공론의 장으로, 전문가 강연과 대담 등 여러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민연포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제3회 민연포럼은 '민족문제연구소·식민지역사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트위터에 바벨탑이 무너져서 여러 나라들의 이야기를 보는데, 극우가 하나둘 장악하는게 보인다...일본도 투쟁중인데 정치권이 거의 먹힌것 같아서 그곳의 민주시민들이 참 힘들어보이더라...극우는 미국의 지원속에 연대한다. 세계의 민주시민들끼리 X에서라도 더 교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선거 부정에 대한 의혹과 시비가 계속되고 있지만 콜롬비아 대선에서 1% 차이로 극우가 당선된 것으로 보인다.
최초의 좌파정부였던 페트로는 의회 소수파, 미국의 압박, 수십명 암살의 정치테러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했고 많은 성과를 남겼다.
곧 더 큰 승리로 돌아오길
@kiris_kirimura 애초에 이 인종 분류법은 다른 인종을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서양에서 이러한 분류를 한 것은 매우 제국주의적인 시각이다. 아시아인은 각 지역별, 계절별, 개인별로 피부색의 편차가 크다. 그런데도 아시아인을 황인종이라고 분류한 것 자체가 매우 폭력적이며 무식한 생각이다.
@kiris_kirimura 우리는 스스로 "백인"이라고 규정한 사람들이 만든 가스라이팅 (고작 몇 백년 밖에 안된 기준) 즉,3가지 피부색으로 "인종"을 구분하는 것에서 이제 해방될 필요가 있어. 세계인은 색깔을 인종적인 의미로 해석하는 것을 거부해야 한다. 사람은 언어에 의해 생각을 제한 당하기 때문이야.
@anduegetno@lovieeetaylor 스스로 "백인"이라고 규정한 사람들이 만든 가스라이팅 (고작 몇 백년 밖에 안된 기준) 즉,3가지 피부색으로 "인종"을 구분하는 것에서 이제 해방될 필요가 있어. 세계인은 색깔을 인종적인 의미로 해석하는 것을 거부해야 한다. 사람은 언어에 의해 생각을 제한 당하기 때문이야.
@anduegetno@lovieeetaylor 한국은 (전통적으로) 인종을 3가지 컬러로 구분하지 않아. 사람의 피부는 개인별,계절별,지역별로 매우 차이가 커. 아시아인을 "황인"이라고 분류하는 것은 서양의 제국주의적인 시각이야. 한국에서 "노랗다,하얗다, 검다 " 는 인종을 표현하는 말이 아니야.
@KakarotoOyabun 한국의 조상 중에 해외에서 서양인을 보고 "붉은 피부"라고 적은 기록이 있어.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그들을 피부색을 기준으로 인종을 분류하지 않았어. 피부색으로 인종을 구분한다는 개념이 없었어. 한국어로 "노랗다,하얗다, 검다 "는 인종을 뜻하지 않아. 그래서 X의 번역오류가 생긴다.
@KakarotoOyabun 애초에 이 인종 분류법은 다른 인종을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서양에서 이러한 분류를 한것은 매우 제국주의적인 시각이다. 아시아인은 각 지역별, 계절별, 개인별로 피부색의 편차가 크다. 그런데도 아시아인을 황인종이라고 분류한 것 자체가 매우 무식한 생각이다.
@jessicadhoc 한국은 (전통적으로) 인종을 3가지 컬러로 구분하지 않아. 한국에서 "노랗다,하얗다, 검다 " 는 인종을 표현하는 말이 아니야.그래서 X의 "white" 번역이 서로 잘못 이해되고 있는것 같아. 우리가 말하는 "white skin" 라는 말은 "bright"의 의미야. 인종적인 의미가 없어.
@jessicadhoc 인종을 3가지 컬러로 나눠서 분류하는 것 자체가 매우 폭력적이다. 서양에서 이러한 분류를 한것은 매우 제국주의적인 시각이다. 아시아인은 각 지역별, 계절별, 개인별로 피부색의 편차가 크다. 그런데도 아시아인을 황인종이라고 분류한 것 자체가 매우 무식한 생각이다.
@Angela1475861 한국은 (전통적으로) 인종을 3가지 컬러로 구분하지 않아. 아마 다른 아시아권도 마찬가지일걸. 사람의 피부는 개인별,계절별,지역별로 매우 차이가 커. 아시아인을 "황인"이라고 분류하는 것 자체가 인종차별이고 무식해. 한국어로 "노랗다,하얗다, 검다 " 는 인종을 표현하는 말이 아냐.
@Angela1475861 이 낡은 관념을 왜 아직까지 써야 하는걸까? 그 관념이 우리의 생각에 제약을 주고, 오염시키는 것 같아. 인간은 자신의 피부를 자신의 뜻대로 할 자유가 있어. 우리는 그에 따른 책임도 스스로 지는거야. 우리는 자신의 뜻대로 피부를 더 밝게 또는 더 어둡게 할 수 있어.그건 개인의 선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