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이가 힘을 주는 존재라는 면에서 어떻게 보면 아티스트와 히어로는 같다 생각해서 인간 강영현은 몰라도 영케이로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을 주고 싶었는데 그렇게 못된 거 같다했는데 창원 님이 아니라 하심 본인의 생각과는 달리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현이는 이미 히어로일거래..ㅠ
🦊 저는... 어떠한 뭐 힘을 주는 그런 행위를 놓고 봤을 때 히어로가 되고 싶지만 우리는 히어로가 될 수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생각한 그 히어로는 나보다도 그... 도움이 필요한 자를 위해 손을 뻗을 수 있는 그런 강인하고 그런자 그 영케이는 사실 그랬으면 좋겠거든요 강영현은 몰라도 영케이는...
영웅, 히어로! 이런 존재가... 뭐 예명이 어떻게 보면 그 '슈퍼맨'처럼 그렇게 됐으면 했는데 아 그게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몇 년 안에... '아 난 거기까지는 못 가겠구나' 싶어가지고ㅋㅋㅋ
🕵️♂️ 아 글쎄요 그니까 그건 어떻게 보자면 그니까 제 생각에는 그러한 이제 히어로는 본인이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영향력이 실제로 발생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 같고
본인의 의지와는 전혀 다르게 이미 영케이라는 존재 또 영케이가 만들어낸 음악과 뭐 불러주신 음악들은 본인은 알 수 없을 거예요
그런데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힘이 되고 누군가에겐 정말 포기할 뻔했던 순간에 다시 어... 살아날 수 있는 힘이 됐을 것이라 거의 확신합니다 그 숫자가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제가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그렇다니까요 저희들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현장에서 그런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한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비극과 충격과 악과 어떤 피해자 분이나 유가족이 겪는 고통과 슬픔과 이런 것들을 감당 못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야죠 일을 해야죠 그때 음악이 엄청난 도움이 되고 저에게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 음악이 또 그 음악을 만들어준 분이 불러준 분이 히어로거든요 그래서 그건 '되고 계신다' 저는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