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https://t.co/6ysgCfM8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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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
기초연금 포함 복지신청에 있어서
받을 자격있는 사람이 복잡한 신청서를 들고와서 신청해야만 돈을 주는게 말이 되냐며 신청주의 방식을 질타하셨었고
정부가 데이터 다 가지고있으면서
왜 국민 고생시키냐며 조건에 해당되면 자동 지급하라고 지시하셨다는 ...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앞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방향에 크게 공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네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고유가 부담 완화 대책으로 소득 하위 70%에게 10~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역화폐)지원 및 경기패스와 연계된 K-패스 환급 확대를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민생안정 대책으로 2조8천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소상공인 보호와 청년 취업창업을 지원하고, 농축수산물·문화 소비 할인 지원을 확대합니다.
셋째, 산업·수출 및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천억을 투자해 물류·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으로 햇빛소득마을 150개소에서 700개소로 확대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정부 지원을 강화해 지방교부세·교부금 등 9조5천억원을 지원하고 지방정부도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불안한 국제정세에 대응해 이번 추경 예산으로 민생안정이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습니다.
<법리상 되지도 않는 사건으로 나를 엮어 보겠다고 대장동 녹취록을 "위례신도시 얘기"에서 "윗어르신 얘기"로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
검찰, '이 대통령 겨냥' 위례 사건 항소 포기... 그렇게 할 수밖에 없던 이유 https://t.co/Xbjo8wVOed
어젯밤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님께서 베트남 공무출장 중 응급치료를 받으셨다는 보도에 쾌유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행히 안정을 되찾고 계시다는 아침 보도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건강하게 귀국하셔서 대한민국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경륜을 펄쳐주시길 소망합니다.
https://t.co/jMiS6BPqW1
뭘 해야 할지도 모르고 말귀도 못 알아듣는 무식한 시장을 뽑았다고 강릉 시민들을 탓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쓸모없는 건물들 짓고, 양화대교 휘게 만들고, 무상급식에 반대했던 사람을 다시 시장으로 뽑아 한강 수상버스 같은 해괴한 짓을 또 하게 만든 서울시민들은,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습니다.
영원히 기레기이고 싶은 대한민국 똥기레기들.
윤석열을 과대 포장하여 내란정권 창출에 큰역을 하고 윤건희의 비리를 가리고 덮는 데만 열일한 기레기들
내란진압엔 전혀 일조하지 않던 똥기레기들. 암묵적 내란동조범들.
사람대접 받고 싶으면 기레기질을 멈추고 진실 보도에만 힘쓰라. 똥기레기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은 리더의 자질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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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서울대 나오면 다 훌륭한 사람인가?
평균적으로 일을 잘하는 대학은 경찰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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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교육이 인생을 바꾼다.
김장하 선생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인생이 뒤바뀔수도 있었다.
교육받을 권리는 기본권으로 보장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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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삶의 본질을 얘기하자.
국가공동체가 삶을 제대로 향유할수 있도록 삶의 본질을 일깨워줘야 한다.
대법원이 국힘 대선 예비후보 김문수에게 250만 원 벌금형을 확정 선고했습니다.
지지율 압도적 1위인 민주당 후보에게 흠집을 내려면 이 정도는 해야겠죠.
검찰이 사위가 받은 월급이 뇌물에 해당한다며 문재인 전 대통령을 기소했습니다.
심우정 검찰총장 딸이 외교부에…
https://t.co/8kcARo9SoC
성공가능성이 희박한 석유시추는 재정자금으로 해야 한다던 자들이, 재정자금을 투입해 AI 대기업을 만들고 국민들이 30% 지분을 갖게 하자는 말에는 ‘반시장적 사회주의’라고 악을 씁니다.
‘손실의 공공화, 이익의 사유화’는 자본주의 원리도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국민을 등쳐먹는 수법일 뿐입니다.